정상 반응:
아직까지 사상체질 진단률이 60%밖에 안된다 -> 사상체질 씹구라
환자가 침을 놓는다는걸 모르면 효과가 없다 -> 플라시보
녹용을 먹어도 아무 차이가 없다 -> 녹용은 약으로써의 기능이 없다
한방 논문:
아직까지 사상체질 진단률이 60%밖에 안된다 -> 보완하면 될거임
환자가 침을 놓는다는걸 모르면 효과가 없다 -> 신경계가 치료 작용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듯
녹용을 먹어도 아무 차이가 없다 -> 실험에 오류가 있을수도 있으니 해석에 주의하자(자기가 자기 연구를 안믿고 이렇게 서술)
한방은 옛 사람들의 수많은 임상 경험을 계승한 것이 효과 있다고 주장하기 때문에 하나라도 효과가 없다고 판명나면 다른 것에 대한 신뢰도가 와장창이 되기 때문에 어떠한 것도 버릴수가 없는게 가장 큰 문제.
계승한 것들 중 전부가 효과 없진 않더라도 효과 없는 것이 분명히 있을수밖에 없는데 한방이 지금까지 능동적으로 버린 것들이 전녀위남 등 말고 뭐있냐? 한가지만 읊어봐.
이래가지고 발전이 있겠니? 양방은 암을 없애거나 치매를 완전 예방은 못하더라도 100년 뒤를 생각해보면 치료율 진단율이 상당히 높여져있을거라고 기대할 수 있는데 100년뒤에 사상방 진단률이 90% 넘거나 아니면 구라인걸 깨닫고 철폐했을거라고 기대할 수 있냐?
애초에 하나부터 열까지가 구라니까 노답
1.사상체질은 버리고 역사적 의미로만 전달하는 게 답이라 생각한다..근데 학교에서는 사상을 배우고 있으니.. 2. 환자가 침 놓는 걸 모를수가 없다 이건 대조군 설정이 어렵다는 것에 근거함. 3. 녹용의 효과의 유무를 논하기에는 시기상조라 생각한다. 아직 실험방법론이 한의학과 적합한 것이 없다.
만일 녹용이 통계적으로 유의성이 없다면 버리는게 맞겠지
개인적으로 수지침의 복진으로 진단하는 삼일체질법이 상당히 유용하다고 생각함ᆞ수지침과 통합하면 대단한 효력이 가능함ᆞ
dd// rubber hand illusion 등을 이용한 방법들이 있고 경희대 한방대에서 실제로 해보았다가 효과가 줄어드니 침은 신경계와의 소통이 원활해야만 효과가 생긴다...라고 같잖은 결론을 냈지
너네 교과서에 저런 내용들은 하나도 안들어가지?
녹용의 가장 큰 효험은 혈행이다ᆞ만병의 근원은 혈액순환에 관련될 정도로 중요함ᆞ
그럼 왜 실제로 혈액순환 관련 측정을 해보면 변화가 없냐? 마음의 눈으로 봐야하냐?
그리고 사상방에 대해 첨언하자면 이미 사상체질과를 만들었고 전문의과정까지 있는데 절대로 못없앰 인류멸망할때까지 갈듯
혈액생성을 돕고 혈액을 정화시키며 혈행을 돕는다는게 녹용의 장점이라고 하는데 검사하는 자에 따라서 조작도 가능하겠지ㅋ
녹용이나 산삼의 효과는 가격대비 효능이 별로 없다고 봐야됨ᆞ다른 약재보다 약간 더 효능이 있지만 희소성 가치가 있다보니 터무니없이 비싼거다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