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한의머생 느무 부럽다.
이미 이쪽에 발담군지 몇년되어서 갈아타기엔 이미 너무 늦었고, (지금이라도 갈아타라는새끼들은 나 결혼하고 돈 빨리 버는거 책임못지면 그런 개소리 ㄴㄴ)
공부하다가 개푸념글밖에 안나온다.
한의대나와서 그냥 요양병원만 가도 4~500은 벌지않냐? 아 ㅆㅂ 수의머는 나와서 개업할돈도 없고 엿같애 그냥. 공뭔될거면 애초에 진작에 공뭔시험쳐서됐겠지. 내가 이렇게까지 공부해봤자 나중에 큰돈 벌기도 어려울텐데 이런 잡생각만 밀려오네. 부럽다 새끼들아.


근데 한의머에도 내가 모를 무언가 안좋은점들이 있어서, 한의머갔어도 다니기 싫다는 고민 했을지도 모르는일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