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한의머생 느무 부럽다.
이미 이쪽에 발담군지 몇년되어서 갈아타기엔 이미 너무 늦었고, (지금이라도 갈아타라는새끼들은 나 결혼하고 돈 빨리 버는거 책임못지면 그런 개소리 ㄴㄴ)
공부하다가 개푸념글밖에 안나온다.
한의대나와서 그냥 요양병원만 가도 4~500은 벌지않냐? 아 ㅆㅂ 수의머는 나와서 개업할돈도 없고 엿같애 그냥. 공뭔될거면 애초에 진작에 공뭔시험쳐서됐겠지. 내가 이렇게까지 공부해봤자 나중에 큰돈 벌기도 어려울텐데 이런 잡생각만 밀려오네. 부럽다 새끼들아.
근데 한의머에도 내가 모를 무언가 안좋은점들이 있어서, 한의머갔어도 다니기 싫다는 고민 했을지도 모르는일인듯.
나땐 우석빵꾸 나주지도않아서 떨어지고... 참 세상 운이라는게..
네다음한의머생
난 의산데 수의사 짱 아님??? 사람 분만 수가가 30만원인데 소 새끼 낳으면 50만원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ㄴ ㅋㅋㅋㅋㅋㅋㅋ
동병 하고싶은데 자본도 없고 막상차렸다가 망할수도 있다는게 무섭.. 한의원은 그나마 덜하지않나 싶어서
빠돌이가 의사라구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사중에 뭔 의사 ? 한의사? 양의사? 치과의사 ? 이중에 양방 짝퉁이라구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병 크게 화려하게만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다 ,아담하게 소소하게하고 친절하고 축주 입장에서 부담가지 않게 서두르지 않음 자리잡는다 .
그러면 기억했다 소개도 하고 한번갈 거 두번 찾는다 생각하고 해라 .
글쓴이가 진실 말함. 한무당하는 이유는 오직 돈. 사기로 부자되고 싶어하는 놈들. 환자도 학문도 초점이 아니고 오직 돈.
ㄴ 니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