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media.daum.net/m/media/society/newsview/20150304124505137



<앵커>
한의원을 찾는 환자가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허리 통증 치료나 발목 삐끗했을 때 한방치료를 선택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보도에 윤나라 기자입니다.

<기자>

우리나라 국민 4명 가운데 1명꼴로 한방 진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보건복지부가 성인 5천3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지난해 한방 진료를 받은 사람은 27%로 3년 전보다 9% 포인트가량 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