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자체에 제가 재미도 없고, 뭘 배우나 싶고.학교 다니며 하루하루가 막막합니다.지금까지 다닌게 아까워서라도 계속 다닐것 같긴한데정말 무기력하네요.남몰래 우울증약도 복용하고 있긴한데 정신적으로 너무 힘듭니다.
예상댓글: 한까야 코스프레 그만!, 본2주제에 뭘 안다고
그래도 다니셔요. 적성은 환경에 따라 갑니다.여기 글들은 걍 무시하고 어디던 전문직은 나름대로 장점 있습니다.
양방 본 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는 또 맞추면 되는 것이고 어느 학문이나 어떤 일이라도 자기 적성 찿는 것은 5프로도 안됩니다. 다 맞추어 하다 보면 그게 적성이리라 봅니다.힘내고 한의학도 분명 장점 있습니다.
양방인지 한방인지 난 모르겠고 때려쳐 인생길어
공장가서 1주일만 일해봐라, 철들거다
무당이랑 다를 바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