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자체에 제가 재미도 없고, 뭘 배우나 싶고.

학교 다니며 하루하루가 막막합니다.

지금까지 다닌게 아까워서라도 계속 다닐것 같긴한데

정말 무기력하네요.

남몰래 우울증약도 복용하고 있긴한데 정신적으로 너무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