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불참비 걷으면 백프로 참여해?? 아니야 안갈사람은 돈내고 안가 어차피 참여율 백프로는 못만들어
(나같은 경우는 가고싶은것도 불참비 있으면 좆같아서 가기 싫어지긴 하는데 암튼)
뭐 행동의 자유를 떠나서 불참비를 걷으면 돈 있는 사람은 안가고싶음 돈내고 안갈 수 있고, 돈 없는 사람은 고민에 빠지게 된다 이거야... 돈으로 사람 협박하게 되는거지
그리고 단체생활 잘 못어울리고 분위기 망치는 사람들은 알아서 빠져주는게 내부 결속력에 더 좋지, 그리고 자발적으로 모인 사람들이 더 잘 뭉친다.
불참비를 안걷어본적이 없어서 모르는 현역 재수등등은 그렇다치고, 나이드신 분들이 왜 불참비=결속력이라 생각하는지 모르겠다.
불참비 없는 학과들 서울에 널렸는데, 결속력 상당히 좋은 곳도 많던데??
그만하자 이런 악습은 제발
그냥 사정 얘기하고 형편상 못내겟다 하면 누가 뭐라냐? 저런식으로 삐딱선 타면 당연히 응징가지
못내겠다하면 뭐라한다 감정싸움으로 번지고
뭐 그건 학교마다, 과대마다, 학생회장마다 다르기는 하겠다만
이번에 우석대 사건도 예학회장이 사과하고 끝냈다는데
참.이건 아닌데...불참이란 미안하다는 마음을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역지사지와 개인주의 다시 생각.
뭐 중요한 회의라던가 하는거에 불참하는건 미안한 일이 될 수 있죠. 그런데 mt를??
역지사지와 개인주의 다시 어떻게 생각해봐야 할까요??
저는 학과향사도 잘 참여하고 직책도 잘 맏고 참여적인 사람입니다 참고로, 그런데 불참비 반대합니다
행사 참여율는 주최측의 노력으로 올리게 되는거지 불참비로 강제해서 올리는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역지사지는 선배가 지금 후배들 사고방식을 후배들 입장에서 이해하는 것.개인주의는 지금 후배들이 행하는 행동들 입니다.
223.33//주최측의 노력이 아니라 참여한다는 마음입니다.
동참의식 중요하고..비록 여기서 몇분에게 스나이퍼이지만 개인주의는 별로..
그니까 그 동참의식이 불참비로 강제 참석 시키면 나오냐는거지... 주최측이나 학생회가 동참하는 분위기를 만들어가야지!!! 우리 학교만 봐도 하도 불참비 걷고 해서 참석하는게 손해라는 인식이 퍼져있다. 다들 욕하면서 참석하지. 방법이 잘못됐다는거야 불참비라는! 불참비 없는 한의대는 동참의식이 없나??
불참비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