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개원은 엄두도 못냄
한의원 치과도 요즘 극악이다
저성장 고착화로 돈을 쓸 생각 안한다. .
니들 나중에 피부니 비만이니 특화할 생각 마라.
요즘 프랜차이저 많이 기울고 있다.
통증에 집중해야 망하진 않고 ㅡㅡㅡ어차피 아프면 병원가는 상식선에서 먹 고 살 궁리해라 ㅡㅡ한탕해쳐먹은 많은 선배새끼들 동기새끼들 ㅡㅡㅡ
그 새끼들이 한의사의 진정한 적이다
돈 몇푼 번다고 가오잡고 룸빵 다니며 사기치는 새끼들이 물 다 흐려 놓았다
이제 잔치는 끝났다.
경비 최소한 줄이고 적게 벌고 적 게 쓴다 생각해라 .
하루하루 다르게 악화되어 간다 전반적으로 말야
불경기땐 어느 업종이나 비용 적게 드는게 살아남는 유일한 길이지.투자도 최소화해야하고 유지비도 최대한 적게해야 살아남지.그런면에서 동네스타일한의원이 생존하기는 유리할듯 ㅎ적게 들고 적게 먹고.뭐 시대상황이 워낙 암흑인상태라
요양병원알박기나 자교병원남기는 힘든가용
광고해서 먹고사는 프랜은 어려워질듯ᆞᆞ매달 삼백삼십 뜯기고 ᆢ자체 광고비나가고ᆞᆢ양방 피부 성형 치과도 미용쪽 위주는 힘들듯ᆞᆞ사업하시는 분들말이 체감경기가 아이엠에프 못지않다고ㄹ
이게 현실
ㄹㅇㅍㅌ 진짜 로스쿨 변시 보기전에는 거의다 합격시켜달라고 시위하다가 변시 붙고나니깐 바로 사다리 걷어찰려고 변시 인원 조정해달라고 시위하는거 보고 지렸다. 전문직의 적은 일반 국민이 아니다.. 개판치면서 기득권이라고 후배들 싼값에 갖다쓰는 선배들이지
그래서 아재 요즘 수입은 얼마찍는디요
저성장 고착...에고
위에 한의원 계속망해서 새로들어오는데 니잘된다고 다잘되는건 아니다
ㄴ 한의원이 망하면 내과,치과는 그냥 자살임 ㅋㅋㅋ 유지비 극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