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비아그라랑 건기식 때문에
한의원
보약 시장 거의 80% 날아가면서 망했단 소리 나온지
언 10년
2. 그때 부터 한의원들이 발 빠르게
근골격계 위주로 돌리면서
이제 침으로 염좌 치료만 누적진료 매년 400 만건이다.
염좌말고도 근골격계 다하면 엄청난 진료 건수임
침으로 월천 창출하며 살아 남았다
아무도 예상 못한 수 였지
3. 그리고
추나도 연 300만건
이젠 추나도 건강보험 시범사업 거쳐서
2018 부터 보험으로 진입 예정이다
(양방은 도수치료라고 카이로프락틱 요법이 보험됨)
4. 국가 정책이란게 통계로 진행되는거야
한의원에 환자 내원수 통계가 국가에서 보기에도
무시할 만한 수준이 전혀 아니다 이거임
정부에서도 당연히 의료기기 풀겠다는 말이 나오는거지
보약뽕에 취해있었다면
있을수 없을 미래지
(추가로
보약말고 치료약인 첩약도 보험으로 넣으려고
재작년에 시범사업 들어갈뻔했는데
한조시 약사가 같이 먹겠다고 끼어들어서 상 엎어짐 )
미래는 알수 없다
한의사의 역량을 과소평가 하는 우를 범하지 마라
한의사 제도를 없애지 못하는 이상
정부와 국민은 의료제도 모순의 합의점을 찾아나갈 수
밖에 없다
국가 의료는
정부-국민-의/한 의사협회
3원구조임 .. 3권분립하고도 비슷함
의사협회 파워 센건 알지만 혼자 떠들어봐야
별 재미 없다는걸 알아야 함
간만에 보는 초 개념글 추천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