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한의대는 뿌리가 없다

한의학의 뿌리인 동양철학이 앞으로 절대로 주류학계가 될 수 없다


이미 세포단위는 커녕 분자, 원자단위로 넘어가 나노소재를 이용한 의공학까지 등장하는 마당에

음양오행이나 氣같은데에 집착하는 동양철학을 진지하게 들어줄 사람이 몇이나 될거같나


게다가 현대과학이 발전하면서 의학도 융복합산업으로 발전하고 있는데

현대물리학, 현대생물학에 뿌리를 둔 의학은 다른 학문과 융복합되어

장기복제나 장기대체, 생체안드로이드 같은 기술로 뻗어나가는 반면에

한의학은 계속 정체해있을수밖에 없다


예를 들면 뇌신경의학이 발전함에 따라 반신불수 환자들에게 의학과 IT, 생물학, 기계공학 등의 여러가지 접목기술로

바이오 혹은 기계 신체를 새로 만들어줄수 있는 날이 머지않았는데

이때 한의학이 뭘 할수있을거같냐? 반도체칩을 깜장물에 담궜다가 꺼내면 기름칠한듯 안드로이드 인체가 잘 굴러간다고 할래?


솔직히 수명 얼마 안 남았다. 박정희때 한번 없앴을때 영영 없애버렸어야 하는데 의생들 징징거림 받아주느라 제도권 의학에 다시 받아준게 실수였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