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한의대는 뿌리가 없다
한의학의 뿌리인 동양철학이 앞으로 절대로 주류학계가 될 수 없다
이미 세포단위는 커녕 분자, 원자단위로 넘어가 나노소재를 이용한 의공학까지 등장하는 마당에
음양오행이나 氣같은데에 집착하는 동양철학을 진지하게 들어줄 사람이 몇이나 될거같나
게다가 현대과학이 발전하면서 의학도 융복합산업으로 발전하고 있는데
현대물리학, 현대생물학에 뿌리를 둔 의학은 다른 학문과 융복합되어
장기복제나 장기대체, 생체안드로이드 같은 기술로 뻗어나가는 반면에
한의학은 계속 정체해있을수밖에 없다
예를 들면 뇌신경의학이 발전함에 따라 반신불수 환자들에게 의학과 IT, 생물학, 기계공학 등의 여러가지 접목기술로
바이오 혹은 기계 신체를 새로 만들어줄수 있는 날이 머지않았는데
이때 한의학이 뭘 할수있을거같냐? 반도체칩을 깜장물에 담궜다가 꺼내면 기름칠한듯 안드로이드 인체가 잘 굴러간다고 할래?
솔직히 수명 얼마 안 남았다. 박정희때 한번 없앴을때 영영 없애버렸어야 하는데 의생들 징징거림 받아주느라 제도권 의학에 다시 받아준게 실수였을뿐
그렇게 탄탄해서 내과의가 오백받냐?
ㅋㅋㅋ페닥들 임금은 시장의 수요공급법칙에 의한 것. 학문적 탄탄함과는 전혀 상관없다 ^^
기술 발달해 원격의료ᆞᆞ네들 좆망ᆞᆞ행복하니?
학문적으로 탄탄해서 주삼일350ᆞᆞᆢ내과 전문의 생긴거야?
정보기술이 발전할수록 모든 분야의 사짜들은 힘이 약해질수밖에 없지ㅋㅋ 그래도 아예 뿌리가 없는 한의사만 하겠냐 :)
평생 좆공질하며 살아라 ㅋㅋㅋㅋ
그래ㅋㅋ 곧 폐업을 앞둔 무당짓보다는 행복하다 :)
장담하는데 한의사, 한의학이 1000년안에 사라질 확률은 제로에 가까움. 의학발전은 한계가 왔고 이젠 자연의학의 시대다 니들은 패러다임에 뒤쳐진거임
넌 늙어서 한의사 돈 쓸어담고 부흥하는거보고 부들거리고 있겠지ㅋㅋ 불쌍한넘ㅋ
우리동네 한방사 부원장 주6일근무에 180만인데 여러명 면접봤단다
학문적으로 탄탄한거랑 돈 얼마 받는거랑 뭔상관이야ㅋㅋㅋㅋㅋㅋㅋ
돈 얼마쳐받든 양의학이 사람 고치고 한무당이 못하는 한은 아무리 돈못벌고 성적 낮아져도 의대갈새끼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