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창피한 짓 하는건 좋은데 정상적으로 학교생활하는 사람들(카이스트 나 부산한)을 욕보이면 안되지. 정 할말있으면 한의전 싸이 홈페이지 와서 글을 싸질러라. 요새 홈피에 글이 잘 안올라와. 오늘 오랜만에 갤러리왔다가 봤는데 가관이드만 4.8일 11시 48분부터 시작해서 오늘까지 니가 쓴 글만 7페이지에 달하든데 하나같이 병신 인증글이드만. 니가 공대 적성이든 아니든 니가 선택한거니 징징대지 말고 졸업하고 경희한편입해라. 부산한같은 경우 내년까지 50명 그다음부터 25명 선발하는데 너같은 애 금방 찾아낸다. 양산캠퍼스 같은 경우, 한 학년 50명, 주변에 주거시설이 잘 없어서 거의 90프로가 행림관에서 생활하는데 3달만 지나면 싫어도 다 알고 지내게 된다. 스펙도 별로 특출난 것두 없드만 왜 나대는 지 모르겠는데 하여튼 적당히 좀 해라.
내 추측은 이래.
지금 카이스트 4학년이고 지파 88-89, 외할미가 잘나가는 한의사(이제 손떨려서 조만간 그만두셔야할 듯 하네ㅋ)텝스 870,하는 짓보니 군미필인것 같음. 키보드워리어일 가능성이 다분하고 실제로 다소 내성적인 가능성일 가능성 높음. 한약덕분에 30키로 이상 뺏다고 하든데 뚱뚱했던 애들이 갑자기 살이 빠지면 이상한 자신감이 생겨 이상한 짓을 하기도 함.
자칭 키가 186이고 곱상한 외모의 소유자. 50대 50으로 호불호가 갈리는 스타일.
내가 조금전에 한의전 홈페이지에 너에 관한 글을 썼는데 정 심심하면 가서 댓글달아. 끝으로 난 너같은 애랑 같은 학교 다니기 싫은데 어쨋든 오게 되면 조심좀 해줬으면 좋겠어. 한방 양방 상관없이 본인이 열심히 살면 되지 아직 준비생이 무슨 그렇게 부심을 부리고 그러는지ㅡㅡ;
정 공부하기 싫음 군대나 가. 까이다 보면 철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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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 아까 디씨접는다고하고 글도다지웠습니다 죄송합니다 홈페이지글지워주세요 어리석은부분이있었습니다
ㄷㄷ 한의수호 깨갱ㅜㅜ 난 재밋게 봤느레
ㅋㅋ
니가 쓴 모든 댓글도 지워라.
한의수호 병신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