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9만원이 매달 받는 급여고
50 100 40 이렇게 들어오는게 당직비고..
당직비는 평일 20 주말및 공휴일 30인데 당직은 그냥 의사들끼리 스케쥴 짜서 하는거라 대중없이 들어온다.
빡세게 하면 사진처럼 150 이렇게 받을때도 있고..나야 뭐 총각에다 한의사라 콜안받고 하니 당직하면 쌩큐지.
주말에 할일도 없는데 그냥 병원에서 축구보면서 누워자고 60받는게 좋지.
근데 이렇게 살아서 돈은 언제 모으나 싶다.
역시 개원을 해야 돈이 모일텐데 매너리즘에 빠져서 큰일이다.
내가 받는 페이가 평균보단 높을텐데 병원이 시골에 있고 해서 그럴꺼다.
도시로 이직하고 싶어도 이직할 자리가 없어ㅠㅠ
말이 당직이지 할수있는게 없자나 곧 한의사 당직수당 삭감될거다
청구압박없냐
형 오랜만이네요
그때 막 형 보고 인증하라고 난리였는뎈ㅋㅋ
당직 수당이 법적으로 정해져있는것도 아니고 뭔 삭감이야.. 병원 사정따라 주는거지.
이따 형님 잔고가 2억이시네 치킨한마리만 굽신이요
청구압박 있지. 청구압박 안하는 병원도 있나? 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한날청구 얼마해줌?
정확한 청구액은 잘 모르겠네. 관리환자가 70명정도 되니까 700전후로 안나올까? 신환비율이 그때그때 달라서 편차가 좀 있을꺼.
형님 내년에 저 물려주신 안되용?
지금 동기중에 자기가 상위 몇퍼안에 든다고 생각함?
당직인데 콜 하나도 안받고 누워서 축구나 보다오면 자괴감 같은건 안듬?
하위20%정도.. 나보다 못한 애들은 나보다 급여적은 요양의랑 백수 뿐이야...
같이 일하는 지피아재는 어때요?
형 요양병원 생활 별로라고 나오고 싶다지 않았어? 구체적으로 뭐가 별론거야?
제거 답좀
양방지피 아재들하고 한의사 아재들하고 비슷하죠? 급여나 일하는거나..
돌아가신 어르신보면 느낌이 좋진 않을거 같아요 ㅠ
지피가 아직은 한의사보다 많이 받을껄? 의사들 얼마받는지 알 수가 없어. 일하는건 의사들이 훨씬 편하고. 당직은 콜이 있으니까 의사가 더 힘들꺼고..
요양병원 나이 들어서까지 근무 가능해?
고맙습니다
그래도 한의사가 양방지피보다 나은거 같네요 요양에서 일하는게 한의사는 하위 20퍼인데 양방지피는 요양만 있으니..
나이 들어도 자리만 있으면 근무 가능한데,, 지금 상황에선 솔직히 오래 일 못할거 같다. 워낙에 졸업생들이 많아서 말야. 신졸이 페이 후려치고 들어오면 못당해.
ㅠㅠ형도 개원 대박나길 바랄게
제가 아는 30대 OB형은 몇년전에 지방의대와 한의대중 고민하다가 양방가면 지피만 해서는 ㅈ도 없다고 울면서 한의대갔는데 잘한 선택같아서요
로컬은 모르겠고 요양이나 페이시장 기준으론 한의사보다 지피가 나을꺼같은데..
ㄴ 재수학원 댕길때 그 형 그때 서른도 넘었으니 지금은 나이엄청 많을텐데 지피가 낫다고요? 한의사보다ㅡ
열심히 돈모으셔서 개원하셔서 명의.반열에 오르시길 바랄게요 저는 한까아닙니다
다리 뼈서 한의원가소 바로 낫고 우오앙굳한 사람입니다
그래.. 난 한까도 딱히 싫어하진 않는데
ㅎㅎ 그렇군요 좋은 밤 보내세요 부럽네요 ㅎㅎ
마지막으로 요양돌이님 지인 나이가 OB라 보드 못 딴다고 가정하고 양의대 한의대 치대 중 갈수있다면 어디가라고 하고 싶습니까? 제마 운영자도 나이가 많은데 한의대 갔고하니
형이 학생으면로 돌아가서 졸업앞두고있으 공보의 vs 병원수련 vs 요양돌이 뭐할꺼에요?
나라면 의대간다. 나라면 공보의간다.
흠 답정너의 질문이 아닌데 전 형의 프라이드 넘치는 답을 기다린건데 의대라니.. 28살 생에 한의대 도전자로서 실망입니다 ㅠㅠ 그래도 형 응원합니다!
지피지디님 왜 한의대올려고하죠 여기는 가라앉고 있는 배 입니다
문과면 닥치고 한의대가야하나요? 아님 sky상경이랑 비고했을때 어떰?
문과면 닥치고 의료계열 ㄱㄱㄱ 스카이상경은 ㅅㅂ 밥도 못먹고다닌다
자기 동기 상위 10 30 50 70 90으로 나눴을때 각 순수익이 어느정도임? 잘모르더라도 대략적으로 알려주심ㄱㅅㄱㅅ
형 졸업 몇년차? 언제 개원하실껀가요
한의사 망했다 망했다해도 대기업공기업 샐러리맨보단 낫지??
자기가 생각해도 한의사 망할거같음?
졸업 6년차.. 공보의3년 요양3년 개원은 마음내키면 하려고. 개원의들이 개원 뜯어말리길래 겁나서 개원 못하고있는데
치새들은 평타가 2천이라더만 ㅜㅜㅜ 한의사도 끝물이구나
구체적으로 어떻게 말림?
지금 기준으론 샐러리맨보다 낫지.. 근데 한해 800씩 나오는 이상 망하는건 팩트 아닌가? 몇년 버티려나 모르겠다.
형은 의대 페닥 페이 괜찮고 자리 많은 구조를 부러워하는듯
개원의들이 개원 말리는 이유가 머에요?
내가나올때쯤이면 망하겟구나 시팔 ㅠㅠㅠㅠㅠㅠ 인원줄엿음 좋겟다
동기중에 개원햇다가 망한애 몇이나 봄?
의대도 한해 3천 넘게 나오니까 망하는건 팩트 아닌가? 의료직중엔 딱히 부러운 직종은 없어.. 그냥 지금 기준으로 의사가 좀 더 낫다 이거지.
무상양수 받아서 무상양도 하고 나오는건 봤는데 그게 망하는건 아닐꺼고.. 망하는게 뭐냐?
폐원이지 개원햇다가 요양으로 온사람들?
졸업앞둔 본4에게 격려한마디 부탁드려요
폐업하는건 못봤어. 요샌 다들 양수개원하니까 리스크가 별로 안커. 원장능력보단 자리가 중요한가봐.
막장 요양의가 격려할게 뭐있냐. 금수저 아니면 공보의 월급이라도 아껴서 개원자금으로 써라. 권리금 1억 모아서 양수해.
매해 800명씩 나오면 내갸 나올때 쯤이면 자리없겟지....? 그렇겟지
지금도 자리없는데? 올해 신졸이랑 제대한공보리들 취직은 다 했나몰라.
마지막으로 잘외우는법좀 알려주세요...
한의대 생활은 망하고 한의사생활은 망할예정이구나 하하하하허허헣핳하허
자리도없고 외우는거는 개못하고 금수저도 아니고 내부는 썩고 외부에서는 개까이고 허헣허
시팔 이새끼 내랑똑같네
한의사나약사는전망어떻게보세요? 공무원준비중인데 한의대나약대편입도고려중이어서요
요새 전망좋은게 있나? 금수저 아니면 헬조센 노답 아냐? 행시준비중이면 빡공해서 사무관 하시고. 아니면 그냥 아무거나 하고싶은거 해서 대충 살아라. 전망 없다.
돈 마니 모았네ㅋ 얼마쓰고 얼마저축하는거냐?
요양형 오랜만이야. 돈 많이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