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회의에 참여를 했다니


로컬 한의사가 면역력 운운 하는거


쪽팔리지 않니?


차라리 (물론 그게 실재로 존재하는지도 의문스럽지만) 걍 기가 허하다 이런식으로 표현해야지


무슨 면역력 드립?


니들은 독자성도 없냐?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라고 한의학은 어떤 원칙도 없이


다른학문 개념을 마구 들여온다음(카이로프렉틱[추나], 면역력, 레이저[황제내경햇빛] 등등)걍 한의학적인 '표현'으로 적절하게 둘러대면


걍 니들꺼지?


한의학은 최소한의 원리를 가진 원칙이라는게 존재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