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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렇게나 똥 질질 싸도 의사 부모님들이 다 치워주니깐
아기가 태어나서 아무렇게나 싸도 부모들이 치워주다가, 똥 오줌 가리게 되면 얼마나 스트레스냐 응???
뭐 적당히 환자 나빠지면 양방 쏴도 환자 뺏겼단 느낌은 안 들고 내 책임 아니니깐 좋지???
김필건도 얼마나 좋냐??? 의사 믿고 맘대로 단식하고. 나빠지니 병원 가고 행복하지??
내가 아니면 이 환자 죽는다는 생각 해본적 단 한번도 없지??? 어차피 죽어가는 환자는 돈 안되니 니들 안중에도 없잖아?? 119에 전화한다는 소리나 하고 자빠졌고 말이야ㅋㅋㅋ 119는 공짜니깐ㅋㅋ 니 새끼들은 119 대원들도 박봉이라고 무시할거잖아??ㅋㅋ

진짜 내가 아니면... 내가 없으면... 이 절실함을 느끼지 않는 한 의사 행세 하면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