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Respiratory and Enteric Viruses Branch, Atlanta, Georgia, United States of America. lstockman@cdc.gov
The SARS outbreak of 2002-2003 presented clinicians with a new, life-threatening disease for which they had no experience in treating and no research on the effectiveness of treatment options. The World Health Organization (WHO) expert panel on SARS treatment requested a systematic review and comprehensive summary of treatments used for SARS-infected patients in order to guide future treatment and identify priorities for research.
METHODS AND FINDINGS:In response to the WHO request we conducted a systematic review of the published literature on ribavirin, corticosteroids, lopinavir and ritonavir (LPV/r), type I interferon (IFN), intravenous immunoglobulin (IVIG), and SARS convalescent plasma from both in vitro studies and in SARS patients. We also searched for clinical trial evidence of treatment for acute respiratory distress syndrome. Sources of data were the literature databases MEDLINE, EMBASE, BIOSIS, and the Cochrane Central Register of Controlled Trials (CENTRAL) up to February 2005. Data from publications were extracted and evidence within studies was classified using predefined criteria. In total, 54 SARS treatment studies, 15 in vitro studies, and three acute respiratory distress syndrome studies met our inclusion criteria. Within in vitro studies, ribavirin, lopinavir, and type I IFN showed inhibition of SARS-CoV in tissue culture. In SARS-infected patient reports on ribavirin, 26 studies were classified as inconclusive, and four showed possible harm. Seven studies of convalescent plasma or IVIG, three of IFN type I, and two of LPV/r were inconclusive. In 29 studies of steroid use, 25 were inconclusive and four were classified as causing possible harm.
CONCLUSIONS:Despite an extensive literature reporting on SARS treatments, it was not possible to determine whether treatments benefited patients during the SARS outbreak. Some may have been harmful. Clinical trials should be designed to validate a standard protocol for dosage and timing, and to accrue data in real time during future outbreaks to monitor specific adverse effects and help inform treatment.
리바비린 : 결론을 낼 수 없거나 해로울 수 있음
이뮤노글로불린 정맥 주사 : 결론을 낼 수 없음
인터페론 타입 1 : 결론을 낼 수 없음
로피나비어와 리토나비어 : 결론을 낼 수 없음
스테로이드 : 결론을 낼 수 없거나 해로울 수 있음
한약 : 치사율은 낮추지 못하나 증상 완화에는 도움이 되거나 예방의 가능성이 있음
얼마전 TV에서 의사가 메르스 치료약은 없지만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되는 약은 있습니다. 그러면서 해열제, 스테로이드, 이뮤노글로불린 얘기하던데 소름 돋았다.
Within in vitro studies, ribavirin, lopinavir, and type I IFN showed inhibition of SARS-CoV in tissue culture. 인비트로에선 리바비린, 로비나버, 인터페론은 조직 내 사스 바이러스를 억제함을 보였다. 라고 되어있는데 뭔 지 보고싶은대로만 읽는 한방사 크라쓰보소. ㅉㅉ
아 인비트로가 뭔지를 모르는걸까? ㅠㅠㅠㅠ 불쌍한 한방사들. 연구 좀 해라 ㅉㅉ
실제로 환자에게 투여했을 때는 효과를 증명하고 없었다고 나왔단다. 인비트로가 뭔지 모르니? 생체 외라는 뜻이란다. 인비트로로 효과 있으면 염산도 항암제로 쓸려고?
이제 단독 성분은 안통하는 센놈들이 온다 ㅋㅋ
in vitro 실험에서 효과가 인정되어 vivo 실험 들어가니까 효과가 없었다는건데, 이걸가지고 한무당들이 자위용으로 써버리네. 물론 효과가 의심된다는 내용은 맞지만, 현대의학에서의 합리적인 방법론을 통해 여러가지 시도를 해 보았으나 안되는거랑, 한무당처럼 애초부터 가능성이 0인거랑은 확실히 다른거임. 기상청에서 슈퍼컴갖고 오늘 날씨 못맞췄으니 무당 굿해서 날씨 맞추자고 주장하는꼴.
이런 방법론으로 만들어진 수없이 많은 백신들 죄다 머릿속에서 지워버리고 이렇게 안되는 사례만 가지고와서 동급먹으려고 떠들어댐. 멍청한거냐? 아니면 알면서 그러는거냐?
아니 그래서 sars에 양약이 효과가 있었다는 거야, 없었다는 거야? 말 돌리지 말고. 우리 양백 친구들 ㅂㄷㅂㄷ하니?
심지어 환자에게 해를 끼친 경우도 있는 것 같다잖아. 아냐? 영어 잘 못하시나?
현대의학에서는 이렇게 하나하나 실험하고 논문으로 검증해보고 아닌것같으면 안 쓴단다. SARS에서 효과있는 백신이 있다고 사기치고 다니는 의사들은 없다는 이야기임
근데 한무당들은? 무들무들하면서 그럴리가 없는데!?? 니들 실험이 잘못된거거든요 뺴애애애애액
아니 그래서 SARS에 양약이 효과가 있냐고요? ㅂㄷㅂㄷ하지 말고 대답 좀 ^^
내 댓글에 댓글다는 꼴 보니까 애가 참 독해능력도 많이 떨어지네. 궁금하면 바짝 집중하고 내 댓글 다시 읽어보렴
그리고 인비트로에선 효과 있거든요? 빼애애액 하는 건 저기 위에 누구인 거 같은데?
쟤는 아직 덜배운애겠지. 효과 없는건 없는거다. 의사인데 저러지는 않음.
실험적으로 해보고 아닌 것 같으면 안 쓴다는데 얼마전에 TV에서 SARS에 대해 효과 입증에 실패한 것으로 보인 인터페론 요법과 스테로이드 요법을 메르스에 쓰겠다고 하던데 그건 과학적인 태도인지?
요즘 메르스 사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모르겠는데, 치료제가 없는 상황에서 하나의 시도가 될 수는 있겠지만 그걸 전면적으로 적용한다고 하면 병신이지. 솔직히 말해 의사들도 한의사 만큼이 아닐 뿐이지 병신임.
위에 의사집단 모두를 옹호하는것으로 말해서 오해의 여지가 있는데 난 현대의학 vs 한의학 구도일때 현대의학을 철저하게 지지하는거지, 의사들 인성까지 일일이 쉴드쳐주고싶은 마음은 조금도없음.
한약은 "애초부터 가능성이 0"이지만 양약은 "치료제가 없는 상황에서 하나의 시도"라구요? 뜬금없는 양비론 잘 들었습니다, 네다양.
한약은 애초부터 가능성이 0. 왜냐하면 여태까지 그래왔고 앞으로 달라질거라는 근거가 없기때문. 성분명도 모르는 잡탕갖고 뭘 하겠다고? 그리고 치료제가 없는상황에서 여태까지 효과가 있어왔던 방법으로 뭐라도 시도하는게 뭐가 잘못된건지? 의사들이 아무것도 안하고 손놓고 있어야 직성이 풀리나보네. 네다무.
"여태까지 효과가 있어왔던 방법으로" 부분 근거 부탁드립니다. MERS와 유사한 코로나바이러스인 SARS에는 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오네요. 근거 없다면 "이제까지는 효과가 없거나 환자에게 유해했지만 혹시 효과가 있을지도 모르는 방법으로"로 정정 부탁드려요. 근거없는 내용으로 물타기 하지 말라니까 자꾸 은근슬쩍 근거도 없이 넘어갈라고 하네. 어휴, 수준 떨어져서.
양의학의 가능성을 부정하고 있는 게 아닙니다. 한의학도 가능성이 있다는 걸 말하고 있는 겁니다. 병행치료를 하자는 거죠. 그걸 막고 있는 쪽은 누구입니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6111112272&code=90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