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계의 경우 5~60년 전만 해도 미국 진출 굉장히 많이 하고 배울 기회 많았다. 의대 다니는 사람이나 의사들은 자기 학교 5~60년 선배들 주소록 봐라.
절반은 미국, 3분의 1은 한국, 6분의 1은 작고임.
그 때 미국 의사 수 부족으로 해외 의사들 굉장히 많이 받았는데 그 때 우리나라 의사들 상당수가 미국 가서 연수 받고 연구 하는 법, 논문 쓰는 법 배워왔다.
지금도 의과대학 교수들 해외연수 적극적으로 시키고 있고

반면에 한의학??? 한국 절대 안떠나고 지들끼리 고서 뒤져가지고 요약해서 이게 옳네 저게 옳네 헛소리. 전녀위남으로 논문 써도 억셉트 시켜주고 박사학위 주고 자기들끼리 잔치했지. 오장육부가 간심위폐신인지, 간심비폐신인지 고서 뒤져가지고 논문 쓴 것도 가관이던데.

고인 물은 썩는다고, 자기들끼리 개판인 논문 억셉트 해주고, 그딴 식이니 논문 설계도 할 줄 모르고 데이터 뽑을 줄도 모르고 허우적 되는거지.
우리 쪽에서 제대로 논문 설계해서 논문 작성하면 효과 없다는 결론만.

그리고 현대의학에 밀려서 수입이 줄어드니 양진한치라는 허울 좋은 말로 상병명 통일을 감행. 결과론적으로 과학적 근거를 제시하라는 답변으로 돌아오고, 증명 못해서 역풍 맞고 한방 멸망만 가속화된거지.

반박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