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에서 믿고 안 믿고를 말한적 있냐
임상적 근거가 있다 없다를 말하지

한의학 중에 단 하나라도 믿고 안 믿고 말고 효과가 있다 없다, 임상적 근거가 있다라고 말할 수 있는 분야 단 하나리도 있냐

환자한테 이거 내가 믿는 치료법이니 받으세요라고 말해봐라. 근데 현실은 모든 치료법에 그렇게 말해야하잖아??

그러니 노답이라 하는거지. 사상체질이든, 기든, 경락이든, 음양오행이든 다 똑같은거지. 굳이 뭐하나 골라서 믿고 말고 할 수준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