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에서 믿고 안 믿고를 말한적 있냐임상적 근거가 있다 없다를 말하지한의학 중에 단 하나라도 믿고 안 믿고 말고 효과가 있다 없다, 임상적 근거가 있다라고 말할 수 있는 분야 단 하나리도 있냐환자한테 이거 내가 믿는 치료법이니 받으세요라고 말해봐라. 근데 현실은 모든 치료법에 그렇게 말해야하잖아??그러니 노답이라 하는거지. 사상체질이든, 기든, 경락이든, 음양오행이든 다 똑같은거지. 굳이 뭐하나 골라서 믿고 말고 할 수준이 아님
논문 가져와봐
중국에서 대규모로 조작한거 말고 진짜배기. 대체의학, 중의학 저널 아닌 의학 저널에 등재된걸로
90년대에는 통계에 안잡힐정도로 논문이 적었는데 약 10년만에 그많은 요법을 다 검증하고 발전시켰네 ㄷㄷ 대다나다
밑에 한의학 논문은 믿을수없다는 논문들 보고도 그 말이나오나 ㅋㅋㅋㅋㅋ
타 국에서 괜찮은 논문 간혹 보이는거 인정함. 근데 한국 한방무당들이 근거있는걸로만 진료를 하나? 솔직히 한방무당의 연구가 빈약한 것은, 한방치료의 태반이 엉터리 이기도 하지만 애초에 그럴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기 때문임. 그냥 사기쳐도 다 믿어주는데 뭐하러 연구를 함?
일부가 아니고 800편 중 2편빼고 효과가 전부 있었다는 수준인데 그깃도 일부임?
내가 말했지 그쪽은 전녀위남이나 간심위페신인지 간심비폐신인지 써도 억셉트해주는 수준이라고
질이 좋고 나쁨을 어떻게 판단하는지 나도 좀 알자 ㅋㅋㅋrct하도함?
진짜 효과 있는지 중국 외 지역에서 쓰면 효과 없음. 심지어 우리나라 한의학 연구회에서도 60편 중 한두편 빼고 효과 없다고 나옴
그리고 아래글에 통계에는 대체의학저널도 포함됨. 근데 대체의학저널은 별 괴상한 전통요법이 다 등재되는게 함정.
ㅠㅠ 준빠 메르스조심해라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