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 좋고 교육과정 좋고 특히 자체 교재 쓴다고 했을 땐 거품 물고 싶었다.
사람도 존나 없고 대학병원이라고 이름 붙이기도 미안한 촌스러운 외관을 가진 한방병원에,
다른 학과생들과의 교류는 전무하고 오로지 우리끼리 갈라파고스로 지내며,
제대로 된 교양수업은 전무.
학교에 학회 같은 학술적 모임이 있는 것도 아니고 (한의대 내에는 물론 있지만..) 하여튼 지잡의 정석.
그야말로 '오로지 한의사 면허를 따기 위해' 학교를 다니는 지금.
와보면 알 것이다.
제마나인에서 왜 그렇게 부산대를 찬양했었는지...
상지대냐 세명대냐 ᆢ
시골이라면 ᆢ
부산대교수가 더 나을게 없다ᆢ
ㄴ ㅋㅋㅋㅋㅋ 바로 맞추는 거 보니 우리 학교에 대해 느끼는 단상이 내 개인적인 의견은 아닌가봄? ㅋㅋㅋ
상지 세명대 교수도 훌륭하다ㆍㆍ상지대서 부산대교수로도 갔다ㆍㆍ상지 세명 학부졸업자도부산대 교수로 있고ㆍㆍ
시골이라서 맞춘거다ㆍㆍ우석동신은 그래도광역시나 준광역시에 있고ㆍ캠퍼스하고 멀리 있으니ᆢㆍ
상지대라면 총통침법만든사람도 네 선배고 피부성형미용탑도 네선배다 ᆢ
너하기나름이다ᆢ
경희대 한의대교수 중 한의사면서 비경희대출신이 둘인데 동국대 상지대 출신이다ᆢ힘내라ㆍㆍ
설의전에도 상지한의출신 들어갔다ㆍ ㆍ몇년전에ᆢ
오길잘햇다는생각 존나자주하긴함
삼년 유급 없단게 젤 부럽.
ㄴ 솔직히 7년이라캐서 정신승리할랬는데 유급없으면 ㅇㅈ
부산대 한방병원도 시설 괜찮아보이는 것 말고 사람 없고 파리 날리는건 똑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