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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비 늘은 것만 보고 좋아하면 바보인거 알지???
진료비에 비해서 진료인원이 주춤한 것은 재진률이 늘었다는거임.
65세 이하가 인구가 훨씬 많은데도, 연평균 증가율이 0.2%에 그친다는 것은 실제로 젊은층이 한방 초진은 잘 안 받는다는걸 보여줌. 고로 단골 환자를 유지하지 못하면 신규 환자는 받기 힘들다는걸 보여주고 신규 진출이 어렵다는걸 보여줌.
근데 한의사 수가 늘어나는것도 감안해야함.
대한한의사협회가 주장하는 적정 한의사 수는 5천명. 근데 현재 한의사 수는 2만명. 매년 800명씩 증가. 현재 한의대 재학생들만 졸업해도 2만 5천명이 됨
초진환자는 갈수록 줄고, 기존의 재진환자는 늙어 죽어서 줄고, 한의사 수는 적정 한의사 수를 훨씬 웃도는대도 늘어만 가고, 학문은 근거 없다는 결과만 나오고 있고, 선배들은 후배들 밟아가며 돈만 모으면서, 학문적, 진료기반은 쌓지도 않고, 이런 현실은 알려주지도 않은 채 한의대 오라고 꼬시고만 있고.
이게 한방 멸망 시나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