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좋았다.
청와대가 추진한다는 보도와 녹취록 나오고 언론도 미리 작업했는지 몰라도 거의 같은 논조의 사설 나오고 국회의원들과 댓글부대도 왕성하게 한의사들 편들고 첫 TV토론에서 한특위 위원장의 좀 엉뚱한  '영혼' 발언 나올때 까지는...그런데 그걸로 끝이었다.

그뒤 이어진 TV토론에서는 여지없이 한의사들이 패배했다. 한의사는 의사가 아니다라는 말도 듣고 안압측정기 외 다른 현대의료기기 이미 패소한게 백일하에 밝혀지고.그외 여러 말들..

그러다가 메르스 사태로  한의사들 또 한번 당했다(한의사가 왜 회의에 참여하냐는 소리까지 들음)한의사의 참여는 철저히 무시 당하고 WHO  관련 발언은 사실이 아닌걸로 밝혀지고.

이런 상황에서 다시 현대의료기기 들고 나오기는 어럽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