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녀위남이 그랬듯 천동설이 그랬듯, 허무맹랑한 믿음은 결국 과학에 의해 파괴되고, 규명하지 못했던 현상들은 결국 과학에 의해 설명이 가능해진다.
"그래도 지구는 돈다"는 당시의 희대의 개소리가 현재는 전세계 대부분의 인구가 인정하는 팩트로 자리잡기까지 얼마나 많은 과학자가 희생되고,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렸던가.
지구는 평평하고, 하늘이 돌아야지 천체 현상을 설명할 수 있다는 주먹구구식 일차원적 추측에서 천동설이 기인한 것처럼 기나 음양오행, 경혈 경락 등 극동아시아 지역 특유의 인체에 대한 사고 방식도 그와 마찬가지 주먹구구식 일차원적 추측에 의해 생겼다. 전녀위남도 아들을 강력히 원하던 사회 풍토에서 빚어진 헛된 믿음이 아니던가.
그 꼰대 카톨릭도 자신들의 믿음을 과학 앞에서 고쳐나가는 마당에 한의학 꼰대들도 인정해야하지 않나 싶다
그리고 천동설이 완전히 박살나고 지동설이 보편적 인식으로 자리잡은것처럼, 국민들이 한의학을 저버릴 날도 그리 먼 훗날은 아닐것이다
물리학자ㆍ저명한 의학자일수록 종교에 귀의하고 신의 존재를 믿지요ㆍㆍ허준빠군ᆢ
ㄴ저명한 과학자일수록 종교인 비율이 압도적으로 낮다는 통계가 버젓이 있는대 뭔소리
특히 미 aas멤버는 종교인 비율이 10프로인가 그럴거다
과학자가 종교인인지를 따지는게 아니고 종교적 믿음이 과학에 의해 박살나는걸 말하는건데. 한의학적 믿음도 마찬가지
준빠야ㆍㆍ머리숙여라ㆍㆍ네지식이 너무 일천하야 뭐라해야할지 ᆢ
그리 먼 훗날은 아닌게 그니까 언젤까? 너가 보고 죽긴 함?
어떤 한의사들이 음양오행이 만고의 진리라고 믿고 진료한다데?? 걍 효과있는거만 써먹는 전형적인 실사구시의 관점에서 쓰는거지
글구 그 효과를 과학적으로 풀어내려고 부단히 애쓰고있단다ㅉㅉ
한방사 쟤는 왜 자기지식이 일천한걸 남보고 저럼? ㅋㅋ
'믿어라' '(믿고)깜장물 마셔라' !! 아멘! 할렐루야!! yes!! 만 외치면서 '무조건 마셔라 믿어라!'의 무한 반복이죠. 개독의 주둥이쇼와 두뇌용 몰핀 주입처럼..
삥쇼와 주둥이쇼, 깜장물팔이쇼의 삼위일체! 삥삥삥! 뜯어라! 증명은, 의심은 지옥행!
제목 좀 고쳐라 ㅋㅋㅋㅋ 천동설 탄압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