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media.daum.net/m/media/economic/newsview/20150707175236717

미혼 남녀가 가장 선호하는 배우자의 직업은 공무원(22.1%)이었다. 2위는 회사원(20.9%), 3위는 교사(9.4%), 4위는 의사·한의사(5.4%) 순이었다. 배우자가 어떤 기업 형태의 직장에 다녔으면 좋겠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관계없다’(38.3%)는 답변이 가장 많았다. 공기업은 27.5%, 대기업 13.3%, 외국계 기업 11.5%이었다.



한까들 애쓴다만 사회적 인식은 의사나 한의사나 별 차이없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