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을 비롯한 술기 빼고 한국에서 개발되서 전세계에 상용화된 양방치법이 없어.
그냥 한국의사는 논문읽고 사실 논문도 잘 안읽지. 그만큼 시스템이 정형화되어 있으니까.
부족하다싶으면 외국에서 다 업데이트해주고. 얼마나편하냐.

한방깔때도 보면 여튼 결론은 (지가 안쓴) 논문에서 부정적이다. 가 다야.
실제로 허준빠 역시 지가 쓴 논문이 없다.
그리고 cold reading이 안되니까 계속 지 논리 속에 빠져서 비현실속에 해맨다.

음양오행말고 변증시치가 100년전에 중국에서 방법론으로 사용된지가 언제고,
한방교과서가 그럼 현재는 무슨 기전으로 써져있냐 하는 점에 대해선 여전히 아무런 응답이 없다.

근데 문제는 뭐냐하면 그리 열심히 까대는 음양오행으로 처방한 약이나 침이 효과 없단 논문을 준빠가 깐적이 없단거지.
그럼 둘 중 하나 아니냐. 음양오행비판은 쉐도복싱이다. 혹은 허준빠는 난독이 심하다.

또 문젠 뭔줄 아냐. 음양오행을 배제하고 감초추출물이 항암효과가 있단 연구결관 또 지꺼란 거지 ㅋㅋ
근데 감초추출물이 무슨기전으로 효과있는 지는 밝혀지지 않음ㅋㅋㅋㅋ
음양오행적으로 감초 안의 화기가 항암효과를 내니 한방의 음양오행적 방법론으로 사용 가능하지 않냐 이거야 ㅋㅋ
근데 또 그건 아니네 ㅋㅋ 왜냐하면 연구의 결과니까. 아하! 그럼 한방은 현대과학화를 하면안되네! 음양오행안에 가둬져야지 !
응? 그럼 감초추출물이 화기를 댑혀 어혈을 제거하는 거니까 음양오행론으로 쓸게!
안돼;; 그건 현대과학의산물이잖아. 현대과학에 니거내거가 어딨음? 그래도 안돼 ebm으로, 실험한건 다 의학이야.
음양오행만 한의학이지. 아하! ;;;;;;

아하;;;;;;;;;;; 내가 복면이라 입장이 애매하지만 이런 논의는 현대판 예송논쟁이랑 다를바가 없음.
사람은 처 죽어나가는데 의학이 무엇이냐;; 한의학은 무엇이다 이지랄만 존나 해대는거.
결과는? 발전은 느려지고 도태되어 잠식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