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인이 창안한 침술은 기의 흐름인 맥을 제어한다는 생각에서 나온 거잖아??? 그 맥의 경로인 경락, 경혈 부위에 침을 찔러 "직접적"으로 작용하여 맥을 제어한다는 일종의 "물리적" 원리를 따른다는거지. 한방술사들도 직접 사람 몸에 침을 꽂아야지 효과가 있다는 착각에 빠져있지


근데 실제로 실험해보면 직접 찌르는 것은 물론 sham needle 뿐만 아니라 electronic needle 등 피부에 자극을 주는 것 전부 효과가 동일하게 나왔거든???
자극의 종류도 관계 없고 자극을 주는 부위도 관계가 없었고 전부 동일했어. 이것이 뜻하는 바는 무엇이냐???

실제로 침술은 침을 혈에 "직접" 찌른다는 "물리적 작용"이 아닌 nerve stimulation 즉 신경 자극이라는 "전기적 작용"이 주 기전이었고 "직접" 자극을 주지 않고도 "간접"적으로도 얼마든지 침술의 효과를 낼 수 있다는 것에 있음. nerve stimulation이라는 관점 상 경락이나 경혈은 전혀 쓸모 없는 이론임.

문과충들은 이해 못해도 생물1만이라도 이수한 사람은 다 알지??? 통증을 포함한 인체의 모든 감각은 신경에서 비롯되고 신경의 작용 원리는 depolarization, 즉 탈분극이라는 전기적 작용이라는 것을 말이야.
경혈, 경락도 전혀 알 필요도 없고 심지어 직접적으로 찌르지 않더라도 같은 효과가 발생하는데 한방술사들은 이런 과학적 실험에 의해 증명된 사실은 못 본척 무시하고 침술 실험을 제대로 하지 않았다는 착각을 하고 있음.

어때 이제 알겠어??? 한방충들아?? 하루에 1개씩 외우면 딱 1년 걸리는 그 혈자리 전혀 외울 필요가 없어. 이미 외운 사람은 잊어버려도 되. 니들이 실제 환자한테 침 잘 못 놨다고 자괴감 빠질 필요도 없어. 그냥 너희들이 놓나 한방술 문외한이 놓나 똑같으니깐. 너희들 마치 평생을 공부해도 침술을 익히지 못하는 것처럼 말하는데, 실상은 일반 국민들도 몇시간 교육만 받으면 가정에서 얼마든지 할 수 있다는게 함정이지. 알겠지??? 역시 한방은 탈출이 답이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