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보건산업브리프’ 최근호에 실린 ‘한방외래서비스 이용실태 및 이용자 특성분석


20-29세 연령대에서 외래서비스만족도가 가장 높게 나타났고, 학력별로는 대졸이상이 862명(63.5%)로 가장 많았으며, 학력이 높을수록 한방(외래) 이용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직업군별로는 화이트·블루칼라, 주부 등 전문 직 군에서 이용경험이 상대적으로 많았다.

소득수준별로는 500만원이상 고소득층에서 이용경험이 상대적으로 많았고, 지역그룹별로는 (도)·시 지역이 597명(44.0%), 그 외 광역시가 352명(25.9%), (도)·읍/면 지역이 129명(9.5%) 순으로 나타나 (도)·시, 광역시 단위지역 이상에서 한방외래 이용이 많은 것으로 분석됐다

한방외래이용에 소득수준 변수가 많은 관련성이 있는 것으로 분석됨에 따라 한방이용 활성화를 위해 급여확대를 통한 한방의료 보장성 확대방안 마련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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