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약사 - 이거는 이미 뛰어넘었다고 봐도 무리가 없을듯

          약대가 현재 PEET 체제를 유지해서 그렇지 수능으로 돌아온다면 

          당연히 한의 커트라인은 넘을듯

          현재 병원에서 페이 수준도 한의나 약사나 비슷한 수준이고

          한의가 개업하듯이 약사도 개업해서 위치만 좋으면 대박칠수 있음

          더군다나 약사는 제약회사, 공무원등 한의사 비해 진로의 폭이 넓음

          가장 중요한건 약리학은 과학이라 앞으로도 없어지지 않을 학문이지만

          한의는 미신을 기반으로한 학문이라 언제 없어질지 모를 분야라는 점..

2.교사 - 대학 졸업하고 초봉은 한의가 낫다

          그러나 교사는 국가에서 보장한 직업이고 근무연수가 오래될수록

          월급이 오르지만 한의는 요양병원에서 투명인간 취급받으면서 초봉은 많을지

          몰라도 절대 월급은 오르지 않음

          내 예상으론 앞으로 떨어지면 떨어졌지 절대 오를 가능성은 없음

          거기다 교사는 퇴직후 연금까지 있음 

3.수의사 - 수의사들 사정도 생각 보다 열악하다 하지만

             마음만 먹으면 쉽게 7급으로 공채될수도 있고

             개업해서 대박칠수도 있음

             누누이 얘기하지만 과학을 기반으로 하므로 사회에 이바지 하는 학문이고

             앞으로 소리소문없이 사라질 분야가 아니라는 점...

4.간호사 - 돈은 한의보다 덜 벌겠지만

             돈이 인생의 전부는 아님

             사기치면서 양심의 가책을 받으면서 돈 버느니

             환자의 생명을 살리는 일선에서 보람을 느끼는 직업이

             당연히 더 선호될거라 생각됨

5.간조(간호조무사) - 얘내는 그래도 들은 풍월이 있어 한의보다 의료의 개념이 더 있음

                         최소한 사회에 해는 안 끼치고 정직하게 먹고 사는 직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