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준빠병신같은 논리면 1차진료는 모두 원격진료로 가능하고 감기약도 어차피 5븐진료면 젊은의사들은 광범위 항생제에 증상개선제뿌리는게다다.
다른질환도 마찬가지.

어차피 피검사해서 오더내는건 원격으로 해도 그만이다.
바이탈만 중요하니까 먼저 가정의학과 없애고 차례차례로 다 없애면 됨. 정형외과도 내과도 같이보는 시댄데 전문성이 웬말이냐.

허준빠말에 따르면 최신지견 반영안하고 대증치료만 하는 1차의원들또한 필요없다.
병원들마다 검사 다 따로하지? 왜 따로하냐. 다 하나로 묶으면 되고 영상의들한테 먼저가서 찍어달라거나 집에서 3차병원 교수한테 원격진료받고 그가까운 3차병원 산하의 영상센터가서 검사받고 다시 원격진료로 진료받는게 낫겠다.

그리고 나머지 의사들은 다 허준빠 말대로 바이탈잡거나 그거 아니면 국가공인 미용술사하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