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방페이가 폭락한다고? 


실비심사가 강화된다고? 


소설쓰며 수험생 홀리지마라.


한방은 실비조차 안된다. 


그 전가의 보도인 요양병원. 양방은 한방페이의 두배를 준대도 지방에선 의사구하기 힘들고 한방은 지방에도 자리없어 줄선다.


철모르는 한의대생인지 개원의인지 모르지만 좀 사실을 말하자. 구라치지 말자.


비보험분야개척??


팩트로 말해라. 전체매출도 아니고 평균매출이 의과의 발밑에도 못미치면서 지금 무슨 귀신씨나락까먹는 소리 하는거냐? 


이런 허황된 소리로 낚으니까 나같은 선의의 피해자가 생기는거다. 


돈보고 한의대 왔으니 할 말 없을 거라고? 그래 그렇다치다. 


그럼 학문적 자존심은 세워주었나? 


자존심 ㅎㅎㅎㅎ 이미 쓰레기통에 던져진지 오래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한의사는 비참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