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한갤에 뭐 얻으러 온다는 것 자체가 말도 안 되는 생각이긴 하지만
예1 학점 특성 분포가 뭔지아냐? 그래프가 쌍봉낙타를 그린다는 거야
하는 새끼들은 존나게 하고 안하는 새끼는 존나 안해요
제마나인 가보니까 부산대 한의전 예1이 대학서문 전부랑 논어맹자 부분 암기했다고 한문 실력 늘었다고 뿌듯해하더라?
나도 비슷한 거 쳐 외워서 통과했지만 진짜 다 와우고 나면 자괴감뿐이더라.. 진짜씨발ㅋㅋㅋㅋㅋ
나는 꼴에 한의대 다니니까 어느날 갑자기 한의대가 사라지는 불상사는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지만
한뽕 맞고 다니는 새끼들은 부끄러운 줄 알아라 진짜
비단 학문의 정통성 이딴 거는 차치하더라도 니네 교수들이 하는 말 들으면 어떤 생각드냐? 전녀위남드립, 7×7=49 8×8=64 천인합일사상, 영위, 삼초... 보이지 않는 피가 있어요!! 우리 대학만 이상한건가? 지들 말로는 나름 좋은 대라던데
내가 동양철학과에 온 건지 한의대에 온 건지ㅋㅋㅋ
자퇴해라ᆢ
ㄴ 그래 이런 똥글 싸면 한의사/한의대생 제일 먼저 하는 소리가 자퇴하라 이지랄이지ㅋㅋㅋ 동감하는 부분이다 한두문제 더 맞아서 지잡의치 갈 능력도 없는 새끼 푸념이니... 내 자신이 답답할 따름이다.
우리과에 삼수해서 온 사람들도 있는데 꽤 많이 사반수 하러간다길래 놀랬음
솔직히 나는 한방치료 전부가 효과가 없을거라고는 생각안함. 열심히 연구하다보면 현대의학에서도 찾지 못한 효과있는 치료가 있기야 하겠지. 그런 치료를 찾아 한방을 계승 발전 시키고 나머지의 것은 최후의 양심으로서 사장시키자는 목소리를 내어 이 땅에서 모든 불합리한 한방미신을 뿌리뽑고 정의를 바로세우길 바란다.
그럼 너는 이해관계를 초월한..한국의학계에 누구도 갚지못할 업정을 남긴 사람으로 기억될것이다.
나 지방한 예1이다. 한뽕도 안맞았고 학점 3점대 후반 노재시로 방어했다. 군필이고. 널 보니까 존나 답답하다. 치열하게 고민해야 하지 않냐 우리같은 애들은? 중요한건 한의학이냐 의학이냐가 아니야. 국가에서 허용해준 의료기술(한의학의 경우 침.뜸.부항.추나.한약 등)으로 환자를 '치료'해내는게 목적이라고. 그니까 존나 답답하면 병신아 한의원도 좀 다녀보고 의활도 좀 가보고. 효고가 있늕지 없는지. 한의학이 환자를 치료할 수 있는지 없는지를 확인하라고. 여기서 정신분열하지말고. 나한테 욕 존나해도 상관없는데 나는 항상 고민한다. 내가 한의학을 배우는데 이걸로 환자를 치료 할 수 있을까 없을까. 앞으로도 5년반 내내고민할거고. 방학 때도 한의원 한번씩 들러서 어떤 환자들 오는지 눈팅도 해보고 기회되면 원장님하고
동국한이가?
얘기도 나눠본다. 나도 씹병신 호구새끼인데, 너처럼 생각하면 한도 끝도 없다고. 사장되는 학문일수 있어 한의학. 의학에비해서 존나게 밀리는것도 씹사실이다. 중요한건 내가 환자를 치료해내는거야. 치료못하면 그건 의학도 아니고 그냥 철학이야 니가 말하는 동양철학. 그걸 스스로 존나게 규명해라. 안되면 자퇴 하는게 맞고. 나는 한학기 다니면서 좆도 안배웠는데도 눈팅하면서 아 치료할 수 있다. 치료효과 있다. 라고 생각했고 그걸로 내 생계 유지할 수 있겠다라고 생각해서 다니는거고.
논문 있든지 말든지 생까고 '한방은 효과가 있다' 는 믿음을 합리화 하기위한 눈앞의 증거찾기에만 급급한 저런 무리가 되어서야 되겠냐? 저런 무리가 왜 너보고 한심하다고 하는지 알겠지? 다른 철저한 이성에 의해 자신의 합리화가 무너질까봐 전전긍긍하는 무리들이다.
11/ 예1 때부터 그런 생각을 어떻게 했는지 신기할 따름... 님 말이 맞는듯 아예 단순히 목표를 '치료'에만 두면 맘편히 학교 다닐지도. 다만 그 치료 방법이 3천년 유구한 역사 말고는 검증되지 않았고 그 부분이 두고두고 까이게 된다는 점은 안고 가야 되겠네
의대에서는 누가 자퇴를 하든 말든 신경안쓴다. 치대도 마찬가지다. 배운것에 의문을 가지라고 권장하지 그걸 비하하지는 않는다. 그런데 한의대는 그런것에 유독 민감하면서 그런 사람들을 사회 부적응자로 까내리려고 하지. 그런 성격을 보이는 집단들의 공통점이 있지만 굳이 말하지는 않겠다.
메르키시스// 존나당연하지. 한의대 입할할때 한갤/제마/오르비 존나눈팅하며다녔는데 빠지지 않고 주는 주의사항은 멘탈 6년간 오지게 무너진다는 거였다. 여기 논문논문거리는 씨발새끼들 대부분 의대생들이고. 지새끼들도 좆도 모르는데 논문 숫자는 많고 한의학이 논문에 취약한건 사실이니까 까대면서 지랄지랄거린다고. 나도 존나예과생이라서 반박못하는게 뼈아픈데, 한의학연구원 등이 점점 발전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고 연구인력으로 빠지는 한의사들도 점점 증가추세인 것도 분명 사실이다. 이 부분은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아무도 몰라.
이 씨발새끼들 논문논문 거릴래 자꾸? 한의학이 논문 생산에 취약한 구조인거 알면서 존나 까대는거 잘안다 개새끼야.
그니까 논문으로 까여도 할말도 없고 한연원 발전한다는 거는 분원도 생겨나고 모집도 많이하고 이런면에서 발전하고 있으며 논문도 기대해본다는거니까 그만지랄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신기한 영역이다 눈앞에서 환자들은 한의원에서 치료가 되서 나온다고는 하는데 또 막상 논문으로 입증된 것이 반박 논문보다 많은 것도 아니고 21세기에 불확정성 원리마냥 불가침 영역도 아니면서 또 가능성은 열렸는데 없어지지는 않고 참ㅋㅋㅋㅋㅋ
한까분들 한의대생분들 여러모로 생각할 만한 것들 주셔서 ㄱㅅ
내가 감기만 보는 의원하나 차려서 밀가루약만 주구장창 먹여도 눈앞에서 환자들 치료해서 나가는거 볼 수 있음
메르키시스. 어디 학교인지는 모르겠는데 나랑 다른학교인건 확실하네. 교수님이 수업시간에 전녀위남을 말한적은 없으니까. 나는 오히려 개론때 좋았었고. 힘내자. 나도 여기 의대생 새끼들때매 잘 안들어오는데 제마에 글올라왔길래 오랜만에왔다. 살아남자
진심 진로에 대해 깊이있게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11처럼 저런 기계적인, 비과학적인 망상을 가지고잇는게 아니라 글쓴이는 훌륭한 비판의식을 가지고 있음. 솔직히 니가 어디가서 뭘하든 나랑 상관할바가 아니라서 한의대남든 재수하든 관계없지만, 글쓴이 같은 사고를 가진 사람이 거기서 썩는게 아까움.
원광이네.. 엄금에 고생많다.
본인들에 대한 비판을 그저 다른 사람들의 밥그릇 챙기기로 보다니.. ㅋㅋ 왜 한의학이 발전이 없는지 새삼알거 같기도 하다. 제일 fresh 하다는 예1 놈들도 저런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데 나머지 한무당들은 오죽하것냐. 저런 사고방식이 한의학을 망치는거지.
와씨발 존나웃기는 새끼네이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아냐? 허준빠가 니랑 똑같은 소리 나한테 해재끼더라. 11아 니같은 애가 한의대에서 썩는게 아깝다. 꼭 복전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신새끼야. 네가 생각하는 세계관이 유일한 세계관이라고 확신하는 네 모습에 불알을치고간다 병신아 ㅎㅎㅎ
내가 생각하는 세계관이 유일한 세계관이라고?? 그건 딱 한무당들한테 하는 소리아니냐??
의학은 평등함. 의학에 한의학이 어디있고, 인도의학이 어딨어? 모두 효과만 있으면 의학으로 인정해주는거야. 그래서 한의학들도 전부 RCT를 해주잖아. NEJM에 리뷰논문도 실어주잖아? 너희의 세계관을 인정해준거야. 다만 그게 효과가없었을 뿐이지
그리고 내가 한의대 탈출하라는거는 글쓴이 얘기임. 글쓴이가 한 고민, 진짜 탈출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니란걸 알려주고 싶음. 11너는 걍 한의대 남아. 훌륭한 무당이 될수있을거같음. 딱 사고방식이 한무당수준
어디서 전녀위남드립을 들었어? 병신아 요즘그렇게가르치는학교자체가없는데 의새새끼가 어디서 한의대생인척하고 지랄이냐 어디눈팅하다 처본거가지고 글쓰지말고 꺼져
ㅇㅇㅇㅇㅇ 그래그래 나는 존나 무당짓거리하면서 환자들 정확하게 치료하고 내 수입 챙겨갈테니까~~ 니도 존나 명예로운 의사직 수행하면서 너만의 세계관을 펼쳐봐~~
정확하게 치료... ㅋㅋㅋㅋ 진짜 웃음밖에 안나온다. 너의 그 정확하게 치료할 수 있다는 믿음은 어디서 나옴? case report? 니가 본 환자들? 안수기도도 치료된다고 믿는 사람들 많더라.. ㅋㅋ 의학계에서는 정확한 치료는 오직 EBM을 통해 대규모 RCT를 통해 효과가 있음이 된 치료밖에 없음. 그마저도 연구의 수준이 떨어지면 1B, 2A 식으로 evidence 수준을 바꿔서 guideline에 모두 공시해놓음. 니가 한말 다시 돌려주고 싶은데, 진짜 니가 있는 세계가 전부라고 생각하지 마. 세상은 정말 넓음 ㅋㅋ
그리고 글쓴이한테 또 하나 하고싶은 말은 진짜 여기서 일어나는 토론들에서 항상 마무리가 어떻게 되는지 생각해보길. 누가 항상 먼저 논점이탈을 하면서 도망가는지 ㅋㅋ
그러게.. 세상은 넓은데..
?/지나가는 원광대생 15학번 1학년 1학기 목요일 1,2교시때 전녀위남 드립 했냐고 물어보시든가ㅋㅋㅋ 꼭 자기무덤을 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