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사람 빼고는 다 질문에 대답도 안하고 무작정 저주내리고 지랄마라고 현실부정하자나
그렇다고 해서 내가 한까마냥 무작정 까내린 것도 아니고
1학기 다니면서 느낀 점 그대로 서술해놨더니 댓글들은 역시나...뭐.
얼굴도 모르는 한까들은 반수하라고 권유해주고 말이지
나이 쳐먹고 학번이 높으면 보통 학문에 대해서 깊이 알수록 겸손해지지않나?
뭔 얼굴드립에 수능드립ㅋㅋㅋㅋㅋ진짜 같잖아서 뭐라 말을 못하겠다 ㄹㅇ
니네 허준학번 세대도 아니고 솔까 의대 못가서 온애들 아니냐? 물론 나 포함해서
꼴에 씨발 자존심에 훈장질에ㅋㅋㅋㅋ 선배님들의 가르침에 몸둘 바를 모르것소
오늘 민족의학 한의학 뽕에 거하게 취하고 갑니다~!
이 글 복사해서 위로 옮겨줘라 한방 탈출 삼위일체가 끊긴다
니 지금 한갤에서 뭘 얻어갈라했냐?
그와중에 군필 홀애비는 공부하며 이게 치료가 가능한건지 고민한댄다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되는게 잇고 안되는게 잇는거부터 짱신기
1/ 하도 답답하니까 지푸라기라도 잡아보는거지 오르비 제마나인 눈팅도 하고 이새끼들 말 어느정도 걸러듣는것도 있고 진짜 예1 중에 나만이러나? 이쯤되면 내가 정신병자인지 의문
아니 정상ㅋㅋ 쉬쉬하는것 그리고 문과충은 생물 1조차 이수 안하고 평소 하던거 하는거라 별 생각 없음
스스로도 답답하고 까이기만하고 좋은 소식도 없는데 그런글 쓰면 좋은 반응 있길 바랬냐.. 잘되는집에 그랬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