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적 치료라고 한의사가 청소년들 가슴 만지고, 팬티에 손 넣고 추행하는 사건 왕왕 있지??? 인터넷 없을 땐 믿었다는거지. 모르니깐. 그때는 의료 정보를 얻고 싶으면 전공 서적이 있어야 했고 그 책을 뒤져봤어야 하니깐.
한마디로 "의학 정보에의 접근성" 문제가 한의학의 실체를 감춰줬던거지.
하지만 지금은??? 환자 의사 관계가 의학 정보의 접근성 문제가 스마트폰, 인터넷 문제로 해소되면서 수평적 관계로 바뀌었고, 환자가 자기 병이 어떤병인지도 잘 아는 시대가 되어버림. 그러니 자기가 받는 치료가 좀만 의구심 들어도 인터넷 뒤져보고 알아오거든.
그런 시대에 기나, 음양오행 드립을 치면 먹히겠냐 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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