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술자가 blind되어 있지 않은 single blind 공부였으며 환자 blinding이 얼마나 잘 되어있는가를 환자에게 진짜침인거 같냐 가짜침인거 같냐고 물어서 판단했는데 환자들이 대부분 '잘 모르겠다'라고 대답을 한것으로 블라인드 여부를 판단함. 근데 이게 전혀 알수가 없다는 말인지 백프로 확실히는 모르겠다는 말인지를 알 수 없는 문항임.
그래서 결론적으로 single blind조차 제대로 되어 있지 않다는 반박 논문이 나옴.
그런데 통상적으로 이런경우 재반박 논문이 나오는데 2012년에서 현재까지 재반박 논문이 나오지도 않고있음.
알겠냐?
연구자들이 논문에다가 another indication of the power of the placebo itself라고 디스할정도면 상당히 플라시보라는 증거가 많다는 얘긴데 말도안되는 소리로 좀 치부좀 하지 마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씹압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