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고시에 나오는건 정말 필수적이라는 건데. 한의사 국가고시 200만원짜리 국가 면허 부여 시험에 나오는데도 비주류이고 몰라도 되냐?
사상의학을 변호하라니 너무 잔인한거 아니냐?
근데 열심히 쉴드 치길래 밟아줬지
솔까말 각과 교과서에 찢어서 넣으면 그만일걸 하나의 과목으로 쳐주고 교실도 만들고 진료과도 만들어주고.. 너무 오바했다고 본다.
교과서에 찢어넣느냐 아니냐가 문제가 아니라 들어있어도 될정도는 된다고보녀?
들어있어도 될정도임 ㅇㅇ 근데 온전히 집어넣으면 안되고 기존 한의학으로 해석해서 집어넣어야지. 그리고 이제마 의학 입문한 나이로 까는건 좀 아니다. 주단계는 40에 입문했는데?
성명론 사단론 확충론은 털어내야지
뭔소리냐 그래서 니생각에 사상체질을 적용해서 처방해야하고 그렇게 안타면 틀린거라고 보냐?
체질은 꼭 사상일 필요가 없어. 사람의 생리적 특성을 보는건 좋지만. 이제마 처방이라도 사상체질로만 쓸 필요는 없지.
니말대로 체질이 있다는거랑 사상체질이 옳다는건 다른얘기가 맞는데 사상체질은 옳냐고 물은건데.. 체질 논문 자체가 한방에사는 압도적으로 sasang constitutional medicine에 관해서만 출판되니깐.
니 질문은 사상체질대로 처방해야되냐는거였지. 사상체질이 옳냐고 묻는다면 사상체질 옹호하는 한의사 붙잡고 한판 뜨라고 말하고 싶다. 나는 사상의학 시험보는게 억울했던 사람이야.
알았다
허준빠 이새끼 양의사 한특위 소속 알바다. 각사이트마다 담당하는 한특위애들있는데 한의갤은 허준빠가 담당하고있다. 허준빠 전에는 [한방박멸] 이라는 새끼가 담당했는데 그새끼 후임으로 온새끼다. 즉, 말이안통하는새끼니깐 먹이를 주지말것.
국가고시에 나오는건 정말 필수적이라는 건데. 한의사 국가고시 200만원짜리 국가 면허 부여 시험에 나오는데도 비주류이고 몰라도 되냐?
사상의학을 변호하라니 너무 잔인한거 아니냐?
근데 열심히 쉴드 치길래 밟아줬지
솔까말 각과 교과서에 찢어서 넣으면 그만일걸 하나의 과목으로 쳐주고 교실도 만들고 진료과도 만들어주고.. 너무 오바했다고 본다.
교과서에 찢어넣느냐 아니냐가 문제가 아니라 들어있어도 될정도는 된다고보녀?
들어있어도 될정도임 ㅇㅇ 근데 온전히 집어넣으면 안되고 기존 한의학으로 해석해서 집어넣어야지. 그리고 이제마 의학 입문한 나이로 까는건 좀 아니다. 주단계는 40에 입문했는데?
성명론 사단론 확충론은 털어내야지
뭔소리냐 그래서 니생각에 사상체질을 적용해서 처방해야하고 그렇게 안타면 틀린거라고 보냐?
체질은 꼭 사상일 필요가 없어. 사람의 생리적 특성을 보는건 좋지만. 이제마 처방이라도 사상체질로만 쓸 필요는 없지.
니말대로 체질이 있다는거랑 사상체질이 옳다는건 다른얘기가 맞는데 사상체질은 옳냐고 물은건데.. 체질 논문 자체가 한방에사는 압도적으로 sasang constitutional medicine에 관해서만 출판되니깐.
니 질문은 사상체질대로 처방해야되냐는거였지. 사상체질이 옳냐고 묻는다면 사상체질 옹호하는 한의사 붙잡고 한판 뜨라고 말하고 싶다. 나는 사상의학 시험보는게 억울했던 사람이야.
알았다
허준빠 이새끼 양의사 한특위 소속 알바다. 각사이트마다 담당하는 한특위애들있는데 한의갤은 허준빠가 담당하고있다. 허준빠 전에는 [한방박멸] 이라는 새끼가 담당했는데 그새끼 후임으로 온새끼다. 즉, 말이안통하는새끼니깐 먹이를 주지말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