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돈
많이 못 번다. 자영업이기 때문에 너의 사업기질이 뛰어나면 많이 벌겠지만 사업기질이 없으면 간호조무사10년하는게 한의사10년보다 돈 더 많이 모은다.
2. 학문적 자존심
그런거 못지킨다. 의새도 메이저 종합병원아니면 자존심 살리기 어렵다. 그나마 의새는 한의사보다 낫다.
게시판 분위기 보면 알겠지만 한의원 해서도 이런 취급은 여전하다. 특히 너의 사업기질이 없어서 가난한 한의원을 할 경우 환자가 너를 좆밥취급하므로 각오하는게 좋다.
3. 그런데 왜 한의대 오려고 하냐?
이 형의 문제는 뭘까? 침을 존나 못놓나? 약처방을 제대로 못해 약효가 없나? 환자를 전부 양방가라고 쫓나?
근데 한의대 가지 않으면 어디로 가라고 ㅅㅂ
병신 새끼 ㅋㅋㅋㅋㅎ
애초에 패배의식에 자존감 떨어지면 해서 되는게 있나..
이 사람의 글을 보면 알겠지만 이 사람은 너무 정직함. 모르는건 그냥 모른다고 해버림. 의사는 정직하게 일해도 먹고살 수 있지만 한의사는 정직하면 망해야된다.
ㄴ얘도 수험생인가ㅋ 어디서 줏어 듣긴했는데 출처는 모르겠고.. 정직하게 해서는 망하게 되있다는거 의사쪽에서 나온말인데ㅎ 접때 sbs스페셜에서 병원의고백인가? 거기서 의사들 떼거지로 가면쓰고 나와서 한 말이자나. 정상적으로 진료해서는 망할수밖에 없다, 빚만 쌓이는 구조다. 뭐 솔직히 엄살이긴 하지만... 개원가에서 폐업은 정상진료때문이 아니지. 싸이트분석 제대로 안하고 들어가고 사람 효율적으로 못쓰고 빚관리 제대로 못하고.. 경영문제지. 물론 의사가 그런거까지 다 고려하고 신경써야만 실패하지 않는다는게 격세지감 느끼게 하지만..
이아저씨 그러면 뭐하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