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은 p값은 재현성을 나타내는거고 저 표로만 봤을때는 sham보다 verum이 효과가 있다는 말이 되는군
익명(220.95)2015-07-29 02:45:00
똑같은 분포에 표본수가 증가하면 피가 낮아진다는건 먼 개소리야 그건 치료 효과가 있다고 가정했을때고 등시나. 표본수를 늘려도 그 차이가 유의미하게 계속안커지면 피값은 계속 그대로지
익명(211.41)2015-07-29 02:56:00
P 값이 왜 재현성이야 아 답답하네 이새기 . P 값은 정의 그 자체가 유의수준! 연구자가 저 값을 0.05로 설정해놓고 귀무가설을 기각하기 위한 유의수준 그 자체야! 저 값이 0.05보다 크면 귀무가설을 기각 못하는거고 작으면 대립가설을 채택하는거고! 근데 저 연구는 피밸류가 0.35로 연구자가 저 두 방법이 차이가 없다는 귀무가설을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익명(211.41)2015-07-29 02:58:00
수준에서 기각할수 없는거고! 그니깐 sham과 제대로된치료가 효과가 같다는 결론이 나는거고 ㅇㅋ? 요새 고등학교 통계도 이정도는 배우지않냐? 너무하네 진짜
익명(211.41)2015-07-29 02:58:00
이 새기는 유의수준의 중요성 자체를 모르는 새기야. 0.05라는 숫자가 얼마나 중요하냐면 연구자가 한 연구에서 3개의 가설을 검증하고자하면 여러번 비교되는 효과때문에 총 유의수준을 0.05로 맞추기위해 각각의 가설은 0.0017로 검정을 함. 이정도로 칼같은게 유의수준임 ㅇㅋ?
맨밑에 44.2와 47.6프로를 비교하면 된단다
나쁘지 않은거 아닌가 sham침은 아시혈로 찌른거고 verum은 제대로 취혈할때 효과가 더 높다는건데
conventional < sham = verum
뭐가 같애 븅시나 숫자 보고도 믿질않어 ㅋㅋㅋㅋㅋ
야 똑같았으면 성공률이 엎치락 뒤치락해야되는데 일방적으로 높구만 저걸 같다고 지럴이냐?
숫자로 정확하게 표현하자면 conventional << sham < verum 요런꼴인데 < 하나당 서른명차이라 보면된다.
누가 sham이 아시혈이라냐?
그리고 sham=verum인데.. 논문을 똥꼬로읽었나.. 이해능력 부족하면 결론 부분이라도 좀 읽고와라
글고 sham 자체도 외딴데가 아닌 아시혈로 놨다는걸 중요하게 봐야된다. 허리아프면 허리에 sham침 놓으면 말다햇지
ㅋㅋ 저표 기준으로 얘기해라 븅시나
On Either Side Of The Lateral Part Of The Back And On The Lower Limbs = sham침 놓는 방식 알겠냐?
이쯤에서 아닥인거냐 ㅋㅋㅋ
저 표에서 44.2고 47.6이라 되어있고 본문보면 p value가 0.35인데 시발 ㅋㅋㅋㅋ
그리고 아시혈은 기존 혈자리와 다르지만 기존 혈자리가 아닌데놨다고 무조건 아시혈인거냐? 아니한방대들어가면 중학교때배우는 역이대우도 까먹는거냐?
저기 해석보면 요통에 허리 쪽에 놧다고 나와있는데 그럼 저거보다 더 자세한 자침위치 데이터 있으면 가져와라
허리 전체가 아시혈이냐?
lower limb까지도 전체가 아시혈?
p value도 저 표를 기준으로 0.35가 나온거겠지? 그러면 저 표도 인정해라. conventional <<sham < verum
요통만 측정한게 아니자나 관절염에 진짜 침놓을땐 다리에 놓는데 그 위치 가까이에 자침했다는 말임
아니 P value가 0.35라니까 무슨 sham < verum을 인정하라 마라임?
저 표를 기준으로 p value를 구했으니 저 표의 conventional : sham : verum = 132 : 197 : 229 도 맞다 이거지
니네가 볼땐 서른명 더 치료한게 차이가 안나보이지?
아니 시발 표에서 over treatment에서 responder부분을 봐야지 뭐하는짓이요..?
아니 애초에 허리아프다고 똑같이 허리에 놨는데 경혈에 자침하면 서른명 더 치료할수있는게 효과다는걸 증명하는거 아닌가
얘 P값이 뭔뜻인지 모르는거 아님?
얘 표 제일 윗줄만 보고있었음;
계속 몇명몇명하는거도 거슬리네 애초에 n값에 따라 그 중요성이 달라지는데다가 대조군끼리 n도 다른디 뭐하는짓인지..? 통계 안배움?
그 밑에도 그정도 차이가 나네요 님아
아니 p값이 어쩌고 간에 저정도 차이가 나는게 맞는거자나 인정을 안하노
n값에따라 중요성이 달라지면 뭐가 달라지는데 설명좀 해봐라
n은 위에나 밑에나 똑같이 387인데 말 어떻게하나 똑똑히 들어봐야겟다
P값은 0.05정도는 나와야 통계적 유의성을 인정해줌. 0.35면 별 차이 없어도 같은 결과가 나올 확률이 35퍼센트라는건데 이걸가지고 sham < verum 이라고 떠듬?
이런거 학교에서 안 가르쳐줌?
아니 시바 븅시나 sham침보다 verum이 서른명 차이나는게 맞냐 아니냐
나중에 똑같은 결과 나오는건 니가 해보든지 시발아
하 이놈 말이 안통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침 똑같이 놓는거 가정하고 침놓는 부위도 비슷해. 그럼 이게 유의미한 차이가 날거같냐 안날거같냐. 그 와중에도 경혈점 정확히 놓으면 치료율이 4퍼센트 증가하는게 효과가 있는게 아니고 뭐임
세상에 한의대는 유의수준도 안가르치냐?? 흐매 수준떨어진다 한까짓도 그만하련다 유치원생데리고 노는기분이네 ㅋㅋㅋㅋㅋ
내가 말했듯이 똑같은 침 똑같은 부위에 놓는데 유의수준이 차이가 별로 안나는건 말이 안되는거임. 근데도 저렇게 서른명씩이나 더 치료가 된거 보면 경혈은 효과가 있다는 말인데 부정할수잇겟음?
말 잘못햇다 똑같은 부위는 아니고 경혈자리만 아닐뿐이지 아시혈임
서른명씩이나라고 애매하게 말하지말고 통계적으로 유의하냐 안하냐는 p 값으로 따진다니깐? 니가 동전 500번던졌는데 265번 앞나오고 235번 뒤나오면 30번씩이나! 차이나니까 앞뒤 나올 확률이 다른거냐? ㅋㅋㅋㅋ 진심 한의대는 통계를 안가르침?
내가 말했듯이 똑같은 침 똑같은 부위에 놓는데 유의수준이 차이가 별로 안나는건 말이 안되는거임. 근데도 저렇게 서른명씩이나 더 치료가 된거 보면 경혈은 효과가 있다는 말인데 부정할수잇겟음?
ㅅㅂ똑같은말 반복하게 하지마라
그니까 서른명씩이나 더 치료된게 유의미하지않다고 이 양반아. 초등학생도 알아들을수 있게 내가 동전으로 까지 설명해주잖니.
같은말 반복이고 자시고 통계공부를 하라니깐. 무식하면 공부해. 의학과 과학은 누구에게나 열려있음
저건 표본수 자체도 절대량을 늘리면 p값도 유효하게 나올수있는거 아니냐
표본수가 늘어나면 왜 p값이 줄어들어. 차이가 늘어나야 유의해지는거지
아이고 시발ㅋㅋㅋㅋ 똑같은 분포의 표본수가 증가하면 p값은 낮아진단다 ㅋㅋ 통계학 배웟다는애가 이모냥
결론은 p값은 재현성을 나타내는거고 저 표로만 봤을때는 sham보다 verum이 효과가 있다는 말이 되는군
똑같은 분포에 표본수가 증가하면 피가 낮아진다는건 먼 개소리야 그건 치료 효과가 있다고 가정했을때고 등시나. 표본수를 늘려도 그 차이가 유의미하게 계속안커지면 피값은 계속 그대로지
P 값이 왜 재현성이야 아 답답하네 이새기 . P 값은 정의 그 자체가 유의수준! 연구자가 저 값을 0.05로 설정해놓고 귀무가설을 기각하기 위한 유의수준 그 자체야! 저 값이 0.05보다 크면 귀무가설을 기각 못하는거고 작으면 대립가설을 채택하는거고! 근데 저 연구는 피밸류가 0.35로 연구자가 저 두 방법이 차이가 없다는 귀무가설을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수준에서 기각할수 없는거고! 그니깐 sham과 제대로된치료가 효과가 같다는 결론이 나는거고 ㅇㅋ? 요새 고등학교 통계도 이정도는 배우지않냐? 너무하네 진짜
이 새기는 유의수준의 중요성 자체를 모르는 새기야. 0.05라는 숫자가 얼마나 중요하냐면 연구자가 한 연구에서 3개의 가설을 검증하고자하면 여러번 비교되는 효과때문에 총 유의수준을 0.05로 맞추기위해 각각의 가설은 0.0017로 검정을 함. 이정도로 칼같은게 유의수준임 ㅇㅋ?
근데 표에 보이는 이정도 차이도 통계상으로 유의미하지 않다는거?
아니 서른명이 아니고 열세명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