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에 공보의 끝났고 페이 좀 하다가 작년말에 개원. 30초.
오늘까지 매출인데, 주5일 평일에 하루 쉬는데 그동안 좀 피곤했다.
목요일 휴진인데 목요일마다 필드나가는거 말고는 삶의 낙이 없다.
아직 종소세는 한번만 냈고 내년부터는 오르겠지만 일단, 세전으로 50%는 좀 안되게 남는데,
페이쓰면 이보단 떨어지겠지 ? 페이쓰고 난 주2회만 진료하면 망하려나 ? 참고로 자보같은건 안받는다. 옆으로 보낸다, 왜냐면 자보는 청구하는거 졸 귀찮거든.
붠장쓰면 자보도 받고 다 해야지.
한의사카페에 이 글 물어봤다가 좆병신이 벌써부터 놀궁리한다고 존나 까여서 늙다리들 없는 여기에 물어본다. 어떠냐 ?
얼만겨?ㄷ
어우 자보 안보고 이정도면...
니들도 알겠지만, 축소청구란걸 양방이나 치과는 아예하지를 않는다. 근데 난 한다. 왜, 옆에서 하니까 씨바 - 제대로 청구했으면 월 청구액이 300씩은 더 늘었을거다. 암튼, 페이써도 되냐? 진심 고민이다. 의견 부탁한다.
페이쓰면 망한다ᆢᆢ벌릴때 벌어라ᆢ
그러냐? ; 내 친구는 페이 둘쓰고도 맨날 해외로 도는데 매출은 더 오르던데- 그것도 관리 잘하는 새끼들 얘기겠지? 내가 페이할때 깽판친걸 생각하면 페이쓰기 겁나고 - 일주일에 2-3일만 진료하면 삶의 질은 진짜 이재용도 안부러울텐데 씨바, 고민되네.
깽판친다ᆢᆢᆢ
머 실제 깽판은 아니고, 당시 0.5받고 일했는데 나 오고 매출이 0.5밖에 안올라서 원장님 몸만 편했지 실질적으론 마이너스 ; 근데 결혼하면 집에 2500을 갖다줘도 와이프테 눌려사는게 당연한거냐 ? 지금은 여기저기 알아서 벌리는 친구들만 만나니까 편한데- 개원하니 결혼하기 더 싫어지네
축소청구야 65세이상한테는 양방도 하지않나여 1500원받던거 갑자기 4000원 내라하면 당연히 딴데갈테니
그렇구만. 양방새들도 하네. 내 친구 치새는 내가 설명을 해줘도 축소청구 개념을 이해를 못하더라. 암튼- 나같은놈 말고 개념 박힌 붠장만 있어서 주 2일 같이하고 3일 독자로 해줄 수 있으면 0.6 정도 주고 싶다 진짜. 학교다닐때 아웃사이더여서 아는 후배도 없고 참..
여기보단 제마나인 한의사 인증받고 올리는게 나을거같은데 비교적 젊은원장님들 있으니
제마나인이 머냐. 심터만 안다.
네이버 검색해봐서 들어가면 대략 어떤곳인지 알듯
됐다. 기찮다. 썸타는애랑 오늘 신라호텔 프로모션으로 1N 가기로 했는데 기대된다. 두달동안 공들인애라... 응원해줘라
형 홧팅
한의사도 마니버네요
레지던트로 양백정들 조뺑이 칠 시긴데 수입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