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맥 등등 여러가지로 나눠서 진단에 쓰려는 노력은 가상하나

그걸로 진단이 가능하다는 연구가 전무함.

게다가 만약 맥으로 뭔가를 보는게 가능하다면
한의대 교육에 가장 필요한건 심전도임
심전도는 모든 측면에서 진맥의 상위호환이고 특히 느낌이 아니라 객관적인 수치로 모든걸 보여줄수있음
그리고 위험하지 않고 조작이 간단한데다가 맥을 본다는 원리가 한방과 너무나도 잘 합치하기 때문에 안압측정기 이상으로 간단하게 한의사가 사용할수 있게될거임

그런데 이런 움직임이 전무하다는건 세가지로밖에 해석할 수밖에 없다.

그 중 하나는 손가락으로 맥을 느꼈을때 기계가 느끼지 못하는걸 볼수있다는것.. 예를들면 기라든가 ㅍㅎㅎㅎ

나머지 두개는 잘 생각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