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약으로 썼던 부자를 조금 쓰면 약이 된다라ㅋㅋㅋㅋㅋ많이 들어가면 죽을 수 있는 약인데 얼마나 들어갔는지 알 수 있는 검사법이 전무한 상태ㅋㅋㅋㅋ

그러니 존나 조금 쓴다고 하긴 하는데... 글쎄??? 과연 얼마가 들어가는지는 전혀 알 수 없고, 많이 들어가면 죽어서 겁나서 모기 오줌만큼 쓰는 약이 과연 약효가 있을지???

아, 참고로 영국은 부자 전면 금지. 아마 유통조차 안되는걸로 아는데 뭘 믿고 당당히 쓰는건지. 우리나라 한의사들이 영국을 뛰어넘는 뭐가 있나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