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한의사들은 발열의 정의도 모름???
의학적으로 발열은 구강 체온 37.8도, 직장 체온 38.2도 이상을 말함. 저 케이스는 발열이 있다고 할 수 없는 케이스임.
가만 보면 정상 체온이 얼만지도, 모르는거 같음???
최소 정상 체온에서 1도 정도는 올라야 발열 있다고 말은 못하고, 발열이 의심 된다고 정도는 할 수 있게 됨.

그리고 X ray 판독도 의심되는 상황. 실제로 노인이 폐렴걸리면 치사율이 40%일 정도로 위험한 상황. 기침, 가래, 호흡곤란으로 계속 가래빼주고 O2 안주면 숨이 금방 넘어갈 정도고, 자가호흡 안되면 인공호흡기를 달아야 하는, DNR이 제일 많은 상황이 노인 폐렴임.
근데 의학적으로 발열도 전혀 없고 바이탈도 멀쩡한데 판독은 폐렴??? 고개가 절로 갸우뚱해짐.

내가 봤을 땐, 저절로 낫을, 이미 낫고 있던 감기에다가 양기 어쩌고 저쩌고 드립쳐가며 노인 등쳐먹고 보약 쳐먹인걸로 밖엔 안 보임. 틈만 나면 과잉진료 어쩌고저쩌고 하는 한의사들은 무식해서 진짜 과잉진료가 어떤건지 모르는 모양.
37.2도의 발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외국에서 비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