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들 진작에 좃망했다 진짜.
요양병원이 호흡기 달아준거고
이것도 내가 보기엔 끝물이다 이제.
한의사 시장파이야 고만고만한데
정원 증가율은 존나게 높아.
그리고 할배한의사들이 한의원 그만두지도 않아.
시.팔 답없다 솔직히
한의학 공부해놓으면 내 몸, 가족몸 보살피는데 도움되긴해서
좋아보이긴한데
사회적인 직종으로써는 이제 별로인거 같다.
요양병원 증가율 정체되고
나라에서 보조해주는것 조정되면
지금까지 위태위태하게 균형을 이루고 있던 축이
한번에 무너질거같다.
이정도 정원 매년 배출되면
얼마안가
페이 200시대 안오리라는 보장없다.
추나 보험되고 인기를 끈다면
다시한번 호흡기 달거 같긴한데 별로 기대는안한다.
한의협 사람들이 너보다 훨씬 똑똑한데 그정도 미래도 못내다보겠냐? 그래서 좆망하게 그냥 내버려두겠냐?
내다볼줄 안다고 자기맘대로 할 수 있을 것 같으면 망하는 집단이 왜 생기겠냐...
정원은 폭발적으로 느는데 시장은 줄어들고 그나마 잡아주던 봉직자리 없어지면 어떻게 될지는 뻔한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