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술은 한의사의 100%가 시행함
그 기전은 adenosine의 방출에 의한 것이므로, 경혈, 경락은 씹구라. 이미 메이요 클리닉 대체 의학 교수가 침술은 플라시보라고 인정함.
사혈 치료는 한의사의 89%가 시행함. 물론 사혈 치료의 의학적 근거는 단 한줌도 없음.
기공치료는 한의사의 13%가 시행.
김완희라는 경희대 한의대 명예 교수이자, 저명한 한의학계 원로는 한의대 교과서를 저술할 정도로 한의학계에서 인정 받는 대가임. 이런 대가가 본인이 기공술로 대주천 했다고 믿고 있고, 책까지 저술할 정도로, 기공술은 한의학계 내에서 인정 받고 있고 꽤나 많은 한의사들이 하고 있음.
이런데도 내가 비주류 한의학만 까고 있다고 생각???
동네 의사들 다 아는 족삼리 효능도 모르는 올챙이가 뭘 안다고 껍적대냐?
뭔 기공이 장풍쏘는건줄 아냐 체조야 체조 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