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누가 한까글 올리면

본인 스스로 합리적인 추론 능력이 된다고 생각하는

깨알시민들이

음 한의학이 참 근본없는 학문이네

이런건 졸라 까줘야 돼 이렇게 생각하면서

점차 한까들이 되기 시작함

정작 한의원 다녀서 안낫던 병이

양방가서 한번에 낫는 경험을 한 사람들이 한까가

될수도 있다고 보는데

솔까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한까들은

한의원에서 보약 한첩 먹어본적 없는 사람들이

태반임

이런 인식을 갖고 혹여 의전원이나

지방대 의대라도 가는 운빨을

받은 놈들은

의사 사회에서 서자 취급 받는 울분을

한까로 활동하면서 풀기 시작함

이렇게 저렇게 한까들이 모여서

논문 머시기 비합리적 진료 머시기 하면서

한의학을 용납하지 못하고

자기같이 논리적 합리적 과학적 사고를 하는 사람은

한의학을 믿을 수 없다고 스스로 자위함 ㅋㅋ

대다수의 한까들을 이상한 놈들로 치부하기에는

무리가 있음

사실 맞는말 하는 한까들도 간혹 보이긴함

근데 한의학 자체를 전혀 경험해보지도 않았으면서

한의학 자체를 인터넷을 통해 얻은 지식으로

본인의 의견을 정리해서 한까짓 하는 애들은

받아주기 어려운게 사실임

인터넷으로만 세상을 배우는 애들 ㅋㅋ

좀 짠하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