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병원에서 항진증의심되서 피검사 존내게 해봤는데 계속 정상 아무문제없음.
ㅂㅅ같은 의사넘이 인데놀만 ㅈㄴ때려줌 효과없음.
(사람은 좋앗음 ㅡㅡㅅㅂ)
ㅈ같이 두근거림 너무심해져서 동네 정신과 할배한테 졸피뎀 아티반 이딴거 븓아 처먹으니까 잠은겨우 처잠. 그래도 ㅈ같이 힘듬. 6개월정도 그지랄함 ㅅㅂ

하도 힘들어서 제발 나 좀 고쳐줄수잇는데 막 찾아보다가 춘원당가서 약 4채 처먹고 다나음. 개멀쩡해짐 ㅋㅋ
스틸녹스 다가따버림 ㅎㅎ

이거 자연치유된거냐 한약먹고좋아진거냐 ㅅㅂ
동네한의원가면 못고쳤겠지? 춘원당이라 고친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