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회때는 메디시티대구협의회 감사인 박진미 대구파티마병원장이 “대구에서는 양·한방의사들이 모여 회의를 할 때는 같이 공진당을 나눠먹으면서 술을 마신다”고 하자 박 대통령은 박수까지 치면서 크게 웃었다. 이어 박 대통령은 “타 지역에는 한의사와 의사들간 다툼이 많은데 대구가 얼마나 화합이 잘되는 지를 잘 대변해주는 대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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