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명을 델고 일관적인 진단 치료 평가를 진행해도 단번에 결론짓기 어려운데 일관성이나 통계 개념도 전혀없던 시대에 뭔 짓을 해도 다 뻘짓이다
환자들 모집해서 통계낼 수 없으니 아마 아래와 같이 진행됐을것
1. 환자가 찾아온다
2. 약을 준다
3. 병이 호전이 된다. 그러나 자연호전율도 모르고 대조군도 없으니 인과관계는 불분명..
4. 하지만 그런 개념이 없어서 한방사는 자신이 생김
5. 비슷한 환자가 온다.
6. 이번엔 안나음.
7. 이미 위에서 자신의 처방을 신뢰하기로 마음먹었으므로 악귀나 물탓, 환자탓등을 함.. 이게 동의보감에 물의 종류 어쩌고 하는게 생긴 이유
8. 안나을때는 핑계, 나을때는 자신 덕분이란 생각 반복!
9. 의서에 등재
핑계 씨발 ㅋㅋㅋ 나 아토피있었는데 왜 나빠지냐고 물으니까 내가 식단관리 똑바로 안했을거라고 ㅈㄹ함 ㅋㅋㅋ 환자탓 졸라잘함
쥐뿔도 모르는것들이 꼴갑을 하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