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
1) 의사: 의대 -> 의사고시 -> 의사
2) 한의사: 한의대-> 한의사고시 -> 한의사

2. 중국
1) 서의사: 서의대 -> 의사고시 없이 1년 수련 -> 집업의사자격시험(중국의 통일된 의사 자격. 글로벌 서양 의학 위주) -> 집업의사

2) 중의사: 중의대(7년제) -> 중의사고시 없이 1년수련 -> 집업의사자격시험(위 서의사가 보는 것과 동일한 시험) -> 집업의사

3) 중의사: 중의학(단과대) -> 수련 후 집업조리의사 자격 획득 - > 집업조리의사 수련 -> 집업의사자격시험 응시 자격 획득 -> 집업의사 시험 -> 집업의사

중국은 의대는 7년제이고 중의대는 2년제~7년제 다양한데 그 끝은 집업 의사.
이 집업의사가 중의학만 안다고 딸 수 있는 자격 시험은 절대 아님. USMLE시험 응시 자격도 획득할만큼 글로벌 스탠다드 의학을 알아야 가능.

이 집업 의사는 사실상 전세계 서양 의사와 동급이고, 그래서 의료 일원화라는 말을 쓸 수 있음. 중의학을 하던, 서의학을 하던 그 끝은 서양 의학을 알아야 통과 가능한 집업 의사 시험을 거쳐야 하기 때문

우리나라로 치면 설의를 졸업한 사람과, 경한을 졸업한 사람이 똑같은 시험(서양의학 위주의 시험)을 보고 그걸 통과해야지 똑같은(통일된) 의사 면허가 나오는 거임

아직도 이해 안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