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CPR 했던 7명중 3명 살린것에 대해 난 의사로써 한점의 부끄러움도 없다.
그런데 나머지 4명 못 살렸냐고 매도하는거 보소.

의사는 신이 아니다. 죽은자도 살렸다는 편작이나 화타를 기대하는거냐

그리고 사실상 동사무소 직원이 CPR 시행한 것도 정확히 알고 한 것도 아니다.

일반인들 보면 단순한 부정맥에 의한 실신이나, 뇌출혈로 쓰러진 것도 일단 CPR시행하고 본다.

의식을 확인하고 맥을 짚어서 자발 순환을 확인하느냐 안하느냐가 의료인과 일반인 CPR의 차이다.
자발순환이 있는지 없는지 최초 확인이 의사인데, 무슨 동사무소 직원이 하고 있었네 어쨌네 지껄이며 정신승리를 하고 있냐

동사무소 직원만도 못한걸 부끄럽게 생각해야지
살려보겠소 하고 장침 찌르는 한의사가 출몰 안한걸 다행으로 여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