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이 있어서 침을 꽂는다거나
몸이 피곤해서 약을지어먹는 정도가 일반인의 인식이지. 불치병의 경우는 현대의학의 치료를 받다가 하다하다 안되는 경우 지푸라기잡는 심정으로 한의원을 찾기도 하지만 말그대로 절박한 심정으로 찾는것일 뿐이고.
응급환자가 생겼을때 한의사가 어떤 한방이론에 입각하여 침을 꽂는다거나 뜸을 하거나 하는 행위를 할거라고는 아무도 기대하지않음. 여기서는 당연히 현대과학의 치료를 따라해야지.
각자 잘하는게 있고 거기에서 역할을 해야지 별 다른 근거도 없이 남이 잘하는걸 자기도 해보겠다고 나서면 피해보는건 환자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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