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게 얼마나 웃긴 수준이냐면 한약을 비싼 밥집으로 대입해보면 답이 나옴.\"난 빕스에서 무슨 식재료 쓰는지 잘 모르고, 아마 다른 요식업체들도 잘 모를 것이다. 나라면 그 가격에 빕스 안 갈듯\"이랬는데 빕스에서 고소 들어온 격
너처럼 미개한 모양이지
고소사례보면 한약관련으로 유독 민감하네
Mlb파크에 원글이랑 댓글반응 쭉 봤는데 끝까지 가보겠다는 글쓴이의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 나도 어떻게든 도와주고싶다.
저 댓글이 다가 아니던데 더 심한것들도 있고
아웃백에서 그런 소리 대대적으로하면 고소감이지
저 댓글말고도 더 있는지가 중요한게 아니지. 항생제 내성이 어떻고 백신맞으면 자폐증에 걸리느니 온갖 유언비어가 나돌지만 고소하는거 본 적 있나? 교회 목사들 하는짓보고 개독이라 욕한다고 고소하는거 본적있나? 박근혜니 새정련이니 새누리니 온갖 유언비어로 욕하고 패드립쳐도 고소하는거 본적있나? 새누리 욕했다고 고소당해서 김무성 박근혜앞으로 사과문 쓰고나서야 뭐가 잘못된건지 깨달을사람 참 많네
ㄴ ㅇㄱㄹㅇ 속시원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