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적진인 한의학 갤이니 당연히 한방충들이 훨씬 더 많았고,
2. 한뽕이 흘러 넘쳐서 광신도 집단처럼 한방으로 만병통치를 주장했으며,
3. 한의사의 수입에 대해 서로 얘기하며 장밋빛 미래를 꿈꿨지.
하지만 내가 전부 바꿨지
1. 나에게 논리로 처발린 것들+한방에 눈뜨고 탈출한 사람 등등 해서 일단 유입인구가 없음
2. 한의학의 허상을 박살 내서, 한방의 위대함 이딴거 말하는 사람 없음
3. 졸업 후 현실을 까발라서 장밋빛 미래를 말하는 사람도 거의 없어짐.
이게 그 수많은 한방충들이 나 같은 젊은 의사 하나 논리적으로, 학문적으로 제대로 상대 못할만큼 무력해서 생긴 일임.
마지막이 두깨빠였지. 정신병자 빨아대던 인간이 중의사, 서의사 이원화라고 깝치다가 논리로 쳐발리고 잠수. 참 재미 없어. 퓨가 그나마 상대할만 했지ㅎㅎ
퓨하고 너랑 계급이 같다고 보냐? 잡의 주제에 ㅋㅋㅋㅋㅋㅋ 개원하고 5천 넷 찍기전까진 찌그러지자
그래서 당신은 무엇을 얻으셨소?
한방 깐다고 맨날 주간지 기사꺼리나 뒤적이고 있을 허준빠가 불쌍해 ㅋㅋ
딱히 뒤지지는 않음. 들리는 것만 보여주지. 그것보다 까이는 족족 아무말 못하고 입닥칠 수 밖에 없는게 불쌍한게 아닐까
미국 양방시험 몇 %붙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랄하노 ㅋㅋ 오르비갓다가 개털린놈이 여기서 혼자 쉐도복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