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처음 활동했을 때는,
1. 적진인 한의학 갤이니 당연히 한방충들이 훨씬 더 많았고,
2. 한뽕이 흘러 넘쳐서 광신도 집단처럼 한방으로 만병통치를 주장했으며,
3. 한의사의 수입에 대해 서로 얘기하며 장밋빛 미래를 꿈꿨지.

하지만 내가 전부 바꿨지
1. 나에게 논리로 처발린 것들+한방에 눈뜨고 탈출한 사람 등등 해서 일단 유입인구가 없음
2. 한의학의 허상을 박살 내서, 한방의 위대함 이딴거 말하는 사람 없음
3. 졸업 후 현실을 까발라서 장밋빛 미래를 말하는 사람도 거의 없어짐.

이게 그 수많은 한방충들이 나 같은 젊은 의사 하나 논리적으로, 학문적으로 제대로 상대 못할만큼 무력해서 생긴 일임.

마지막이 두깨빠였지. 정신병자 빨아대던 인간이 중의사, 서의사 이원화라고 깝치다가 논리로 쳐발리고 잠수. 참 재미 없어. 퓨가 그나마 상대할만 했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