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과 3학년인데 남들은 그럭저럭이라 하는데 매일 실습 나가는게 미칠거같다.한의대 5년동안 다니면서 이런거 저런거 다 보긴 했는데 실습 시작하니까 진짜 내가 저렇게 살아야 하나 싶기도 하고주변에 본3때 실습하다가 한의대 자퇴하는 경우 있냐? 환자들 보는거 부터가 존나 스트레스더라.
뭐땜에 미칠거같은지 써야
본3에 자퇴하면 뭐하게, ? ?
내생각인데 특별한 비전이 없으면 본3이면 면허따고 생각을해야
나도 175.192말에 동의하는 바
본3이면 면허는 그래도 따고 가세요. 적성 안 맞고 열불나은 거야 그러려니 하는뎀 기회비용이 너무 큽니당. ~_~
자퇴해라ㆍㆍ강추다ᆢ
이넘 코스프레인듯. 의갤에도 같은글 올렷다.것보단 이걸 한까글로 인식해 추천 날린넘들은 뭐냐 ㅋㅋㅋㅋ
참고또참아라 나이들어 침놓코 살면 다 잊어진다
자퇴해라. 너같은놈 개원해봤자 6개월안에 망할테니. 1주일에 4일 독서실가는 퓨한텐 상대도 안되지
뭘자퇴해 짜쓱들아. 퓨 는 뭐하는넘이고
본3에 실습한댄다ㅋㅋㅋㅋ
본3실습??ㅋㅋㅋㅋㅋ
이거의갤에도 똑같은글있는뎅ㅋㅋㅋㅋㄱㄱ한의대만의대로바껴섴ㅋㅋㅋㅋㅋ
한의대중에 본3 매일 실습 나가는데도 잇노? 13번째 한의대다니나?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