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sham needle(뭉툭한 바늘로 피부를 뚫지 않고 찌르는 자극만 줌)에 대한 한방사들 핑계는 어찌됐든 찌르는 행위가 있기 때문에,  플라시보가 아니라고 주장했지

근데 이번에는 정말 빼도 박도 못하는게
1. 일부러 경혈을 피했고
2. 피부를 찌르지도 않고
3. 전기를 흘려보내지도 않고 불 켜서 시늉만 냄


이 결과가

1. 정확한 경혈 위치에
2. 득기로 피부를 찔렀으며
3. 전기까지 흘려보낸
실험군과 큰 차이가 안 났다는건 플라시보 말고 설명할 수가 없음.

환자가 전기침을 맞는다는 생각만으로 제대로 전기침을 놓는 것과 비슷한 효과를 내며 심지어 부작용은 5분의 1임...
반박 바란다